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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전부터 대이변…승격팀 부천, 적지서 챔피언 전북 깼다

    개막전부터 대이변…승격팀 부천, 적지서 챔피언 전북 깼다

    2007년 창단 후 18년 만에 처음 1부 리그에 올라온 ‘승격팀’ 부천이 첫 경기부터 ‘디펜딩챔피언’ 전북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부천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2026시즌 K리그1 방문경기에서 브라질 공격수 갈레고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 지난해 K…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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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떴다…포르투갈 골키퍼 출전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떴다…포르투갈 골키퍼 출전

    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가 떴다.용인FC의 포르투갈 출신 골키퍼 노보는 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2026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골문을 지켰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99년부터 시행하던 외국인 …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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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2도움·2퇴장 유도’ 활약…이강인도 도움 기록하며 팀 승리 기여

    손흥민 ‘2도움·2퇴장 유도’ 활약…이강인도 도움 기록하며 팀 승리 기여

    ‘슈퍼 소니’ 손흥민(34·LA FC)이 올 시즌 공식전 5, 6호 도움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FC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을 도왔…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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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

    1989년생으로 선수 시절 황혼기를 맞이한 홍정호는 올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이적을 택했다. 지난해 K리그1 최우수 수비수로 뽑혔던 홍정호의 2부리그행 결단에는 이정효 감독의 영향이 컸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지만 홍정호는 자신의 선택에 만족 중이다. 홍정호는 28일 수원월드…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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