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타순 변화 적중’ KIA 이범호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났으면”

    ‘타순 변화 적중’ KIA 이범호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났으면”

    모처럼 타선이 폭발해 대승을 거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KIA는 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5-5로 이겼다.KIA는 이날 장단 19안타에 10볼넷을 기록하며 삼성 마운드를…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삼성 15-5 완파하고 전날 패배 설욕

    ‘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삼성 15-5 완파하고 전날 패배 설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하고 전날(7일)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KIA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5-5 완승을 거뒀다.지난 7일 삼성에 3-10으로 졌던 KIA(3승 7패)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의 균형…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승리 부른 3점포’ 한화 강백호 “홈런보다 문동주 첫 승리가 더 기뻐”

    ‘승리 부른 3점포’ 한화 강백호 “홈런보다 문동주 첫 승리가 더 기뻐”

    쐐기 3점포를 작렬하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2연승에 앞장선 강백호가 투수들을 치켜세웠다.자신의 홈런보다 이날 선발 투수로 등판한 문동주의 시즌 첫 승을 더 기뻐했다. 한화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LG 오지환, NC전 그라운드 홈런…김재박 넘어 최고령 기록 달성

    LG 오지환, NC전 그라운드 홈런…김재박 넘어 최고령 기록 달성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36)이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 기록을 작성했다.오지환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8회 그라운드 홈런을 달성했다.7회까지 2-3으로 끌려가던 LG는 8회초 1사 후 문보경이 2루타를 치고 나갔고,…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4번타자 출격’ KIA 김도영, 8일 만에 홈런포 쾅…시즌 2호

    ‘4번타자 출격’ KIA 김도영, 8일 만에 홈런포 쾅…시즌 2호

    4번 타자로 출격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8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김도영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을 쳤다.2022년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4번 타자 임무를 맡은 김…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폰세, 결국 ‘시즌 아웃’…그래도 “축하해, 현진이 형”

    폰세, 결국 ‘시즌 아웃’…그래도 “축하해, 현진이 형”

    코디 폰세(32·토론토)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는다. 재활에 최소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전망돼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지난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폰세는 지…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MLB 복귀전서 쓰러진 폰세, 결국 무릎 수술…최소 6개월 재활

    MLB 복귀전서 쓰러진 폰세, 결국 무릎 수술…최소 6개월 재활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간 투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5년 만의 복귀전에서 무릎을 다치며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8일(한국 시간)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에 따르면 토론토 구단은 폰세가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재…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 류현진 1500K… 최소 경기-최고령 신기록

    류현진 1500K… 최소 경기-최고령 신기록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이 ‘국보 투수’ 선동열(63)과 ‘전설’ 송진우(60·이상 은퇴)를 넘어 프로야구 최소 경기 및 최고령 1500탈삼진 새 역사를 썼다. 류현진은 7일 선두 SSG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볼넷 2실점 10탈삼진의 괴물 같은 투구…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혜성, MLB 선발 복귀전서 멀티히트-호수비

    김혜성, MLB 선발 복귀전서 멀티히트-호수비

    잘 치고, 잘 잡고, 잘 달렸다. 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27·사진)이 시즌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혜성은 7일 토론토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

    • 2026-04-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