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
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한 서건창(37)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던 서건창은 키움과 계약하며 현역 생활을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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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한 서건창(37)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던 서건창은 키움과 계약하며 현역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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