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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

    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한 서건창(37)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던 서건창은 키움과 계약하며 현역 생활을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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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다저스 전설’ 커쇼, WBC 美대표팀 합류 “대표팀 마운드의 ‘보험’ 될 것”

    ‘LA다저스 전설’ 커쇼, WBC 美대표팀 합류 “대표팀 마운드의 ‘보험’ 될 것”

    LA 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턴 커쇼(3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상태다. 커쇼는 “사실 은퇴 이후 야구를 다시 할 생각이 없었다. 마크 데로사 (미국 대…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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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은퇴’ 커쇼, 미국 대표로 WBC 출전…오타니와 맞대결 성사되나

    ‘현역 은퇴’ 커쇼, 미국 대표로 WBC 출전…오타니와 맞대결 성사되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신구 에이스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미국 야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클레이튼 커쇼의 2026 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밝혔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프로 선수로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던 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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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안현민, 연봉 3300만원→1억8000만원

    KT 안현민, 연봉 3300만원→1억8000만원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5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투수…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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