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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받으면서 떠나는 ‘다저스 전설’ 커쇼…‘홈 고별전’ 4⅓이닝 2실점

    박수받으면서 떠나는 ‘다저스 전설’ 커쇼…‘홈 고별전’ 4⅓이닝 2실점

    메이저리그(MLB) 한 시대를 풍미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경기장을 가득 메운 박수 속에서 홈 고별전을 마쳤다.커쇼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피…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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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회 쐐기포’ 김하성,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애틀랜타는 6연승

    ‘8회 쐐기포’ 김하성,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애틀랜타는 6연승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적 후 두 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김하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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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루 훔치던 대도 홈런까지 쓱싹… “다음은 우승컵”

    2루 훔치던 대도 홈런까지 쓱싹… “다음은 우승컵”

    17일 열린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지원자 1261명 중 110명(8.7%)만 지명을 받았다. 끝까지 이름이 불리지 않아 좌절하고 있을 이들에게 어떤 말보다 강력한 위로가 되는 건 리그 최고 중견수로 활약 중인 박해민(35·LG)의 존재다. 박해민은 한 번도 아니고 두 …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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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승 전설 커쇼 고별 선언… “눈 못 마주치겠네요” 울먹

    222승 전설 커쇼 고별 선언… “눈 못 마주치겠네요” 울먹

    “이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클레이턴 커쇼(37·LA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떠난다. 커쇼는 19일 안방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어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20일 안방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전이 커쇼의 선수 생활 마지막 정규시즌 등판 경기다.다저…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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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선수 이겨라” 고연전 라이벌 빅매치 응원전 후끈

    “우리 선수 이겨라” 고연전 라이벌 빅매치 응원전 후끈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정기 고려대·연세대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고려대(위쪽 사진)와 연세대(아래쪽 사진) 학생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응원하고 있다. 양교는 매년 대회 명칭을 ‘고연전’과 ‘연고전’으로 번갈아 사용하며, 올해는 연세대 주최로 ‘고연전’으로…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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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

    ‘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공동 5위로 도약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롯데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런 3개 포함 장단 23안타를 몰아쳐 18-2로 크게 이겼다.65승6무65패가 된 롯데는 이날 …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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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안타 폭발’ 롯데, NC 18-2로 완파하고 공동 5위 도약

    ‘23안타 폭발’ 롯데, NC 18-2로 완파하고 공동 5위 도약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5할 승률을 회복하고 가을야구를 향한 의지에 불을 붙였다.롯데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8-2 완승을 거뒀다.시즌 65승(6무 65패)째를 거두고 5할 승률을 맞춘 롯데는 이날 비로 경기가 취소…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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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결심’ 크로우, KIA 팬들에게 한글 메시지…“한국에서 뛰었던 순간 사랑했다”

    ‘은퇴 결심’ 크로우, KIA 팬들에게 한글 메시지…“한국에서 뛰었던 순간 사랑했다”

    2024시즌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 몸 담았던 윌 크로우가 이른 나이에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크로우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또 수술을 받게 돼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했다.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고, 다음에 또 어떤 일이 펼쳐질 지…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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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수원 한화-KT 우천 취소…SSG, 20일부터 8연전

    프로야구 수원 한화-KT 우천 취소…SSG, 20일부터 8연전

    19일 수원과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KT 위즈전과 두산 베어스-SSG 랜더스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질 KT와 한화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다고 밝혔다.수원 야구장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지만, 많은…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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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적신 비에 두산-SSG전 우천 취소…22일 재편성

    수도권 적신 비에 두산-SSG전 우천 취소…22일 재편성

    수도권을 적신 비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19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과 SSG의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에는 적잖은 양의 비가 내렸고, 오후 4시20분께 일찌…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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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훔치는 ‘대도’ LG박해민, 피자 60판 선물 받기도…다음 버킷리스트는 ‘우승 주장’

    홈런 훔치는 ‘대도’ LG박해민, 피자 60판 선물 받기도…다음 버킷리스트는 ‘우승 주장’

    17일 열린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지원자 1261명 중 110명만 지명을 받았다. 지원자 중 9할이 넘는 이들은 끝까지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좌절감에 빠져있을 이들에게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한 위로는 리그 최고의 중견수로 활약 중인 박해민(35)의 존재다. 박해민은 드…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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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전설 커쇼, 올 시즌 끝 은퇴 …20일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등판

    다저스 전설 커쇼, 올 시즌 끝 은퇴 …20일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등판

    ‘리빙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가 선수 생활 마지막 정규시즌 등판에 나선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커쇼가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19일 알렸다.이에 따라 20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안방경기가 커쇼의 마지막 등판이 될 예정이다.2006년…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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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만 바꿨는데… 김하성, 6경기 연속안타 행진

    유니폼만 바꿨는데… 김하성, 6경기 연속안타 행진

    김하성(30·애틀랜타)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18일 워싱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이날도 9-4 승리를 거두면서 워싱턴 …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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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디아즈, 테임즈 넘어 외국인 최다타점 신기록

    삼성 디아즈, 테임즈 넘어 외국인 최다타점 신기록

    프로야구 삼성 디아즈(29·사진)가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 타점 신기록을 세웠다. 디아즈는 18일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초 3점 홈런을 때렸다. 0-4로 뒤진 4회초 무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NC 두 번째 투수 임정호의…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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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시환 시즌 32호포’ 한화, KIA 잡고 PO행 티켓 확보…4연승

    ‘노시환 시즌 32호포’ 한화, KIA 잡고 PO행 티켓 확보…4연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하며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한화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이날 2위 한화(80승 3무 53패)는 승리를 챙기면서 플레…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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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승률 1위 밀워키, 가을야구 앞두고 악재…선발 킨타나 부상 이탈

    MLB 승률 1위 밀워키, 가을야구 앞두고 악재…선발 킨타나 부상 이탈

    메이저리그(MLB) 전체 승률 1위를 질주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밀워키 브루어스가 가을야구를 앞두고 악재를 마주했다. 밀워키는 18일(한국 시간) 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한 좌완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킨타나는 지…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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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격 부진 이어가는 이정후, 연장전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

    타격 부진 이어가는 이정후, 연장전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

    최근 타격 슬럼프를 겪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장전에 대주자로만 나와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정…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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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 박석민, 아들 지명되자 눈물

    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 박석민, 아들 지명되자 눈물

    “야구를 시작하면서부터 전체 1순위가 목표였다. 그 목표를 이루게 해주신 키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뒷바라지해 주시면서 큰 힘이 됐던 부모님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고교 최대어’ 박준현(18·북일고)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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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이번엔 단일시즌 최초 ‘50홈런-50탈삼진’

    오타니, 이번엔 단일시즌 최초 ‘50홈런-50탈삼진’

    지난해 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했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또 한번 ‘50-50’의 문을 열었다. 이번엔 단일 시즌 최초 ‘50홈런-50탈삼진’ 기록이다. 오타니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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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명예의 전당’ 14년 만에 첫삽 떴다

    ‘야구 명예의 전당’ 14년 만에 첫삽 떴다

    부산 기장군에 한국 야구 120년 역사를 기념하는 박물관인 ‘한국야구명예의전당’이 조성된다. 이곳에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보유한 약 5만 점의 각종 유물 등을 만날 수 있다. 부산시는 16일 기장군 청광리 야구테마파크(드림볼파크) 내에서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착공식을 열었다고 17일…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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