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안현민 1억8000만원 연봉계약…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인상율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 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5 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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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 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5 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지난 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지난해 연봉에서 반토막 난 액수에 사인했다.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은 7명, 삭감은 16명”이라고 밝혔다.KIA…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 안현민이 구단 역대 인상률 신기록을 세우며 억대 연봉자가 됐다.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안현민이다. 지난해 3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던 그는 1억 4700만 원이 인상된 1억 8000만 원에 …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해 세계 스포츠스타 부수입에서 1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포츠비즈니스 전문 매체 스포티코가 14일(현지시간) 2025년 세계 스포츠 주요 선수들의 몸값, 부수입 등을 조사해 순위를 매겼는데 오…

국가대표 유격수 출신인 김민재 프로야구 롯데 코치(사진)가 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인은 2024년 스프링캠프 때 이상 증상을 보여 중도 귀국한 뒤 병원에서 담낭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1군 코치를 맡을 만큼 건강을 회복했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된 뒤 끝내 …

‘우승 굿즈’로 프로 무대에 입성했던 LG 트윈스의 김영우는 데뷔와 동시에 ‘우승 요정’으로 거듭났다.프로 첫해에 주축 멤버로서 팀의 통합 우승에 큰 힘을 보탰던 김영우는 ‘2년 차 징크스’ 없이 계속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김영우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LG…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삼성은 13일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미국령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선수단은 오는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

지난 시즌 자존심을 구긴 ‘호랑이’의 올겨울 담금질이 이름도 생소한 일본의 외딴섬에서 치러진다. 프로야구 KIA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의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구단 관계자는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찾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전…

지난 시즌 자존심을 구긴 ‘호랑이’의 올겨울 담금질이 일본의 이름도 생소한 외딴섬에서 치러진다. 프로야구 KIA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의 아마미오섬에서 1차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구단 관계자는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찾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전했…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 선수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은 지난 9일 “박찬호가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한다”면서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의 박민과 박정우도 동행했다”고 밝혔다…

“지금 몸 상태는 100%다.” 김도영(23·KIA)은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전지훈련을 떠나며 이렇게 말했다. 김도영은 계속해 “지난해 8월부터 몸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믿음이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WBC에 나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지금 몸 상태는 100%다.”김도영(23·KIA)은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전지훈련을 떠나며 이렇게 말했다. 김도영은 계속해 “지난해 8월부터 몸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믿음이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WBC에 나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

‘해외파 투수’ 중 유일하게 야구대표팀에 발탁된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각오가 남다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캠프 장소인 사이판으로 떠났다.총 30명의 선수가 이번 캠프에 참가했는데, 해외…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어깨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국가를 대표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무겁다. 또 아직 경쟁력이 있다고 느껴서 자랑스럽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떠나며 본격적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에 들어간다.류 감독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어제 선수단과 상견례를 하며 대화를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른손 구원 투수 김상수와 동행을 이어간다.롯데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2006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은 김상수는 2008년 데뷔해 삼성,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키…

최근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황재균이 아직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있는 ‘절친’ 손아섭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황재균은 7일 경기도 이천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최 야구 클리닉에 참가한 뒤 취재진과 만나 “손아섭과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가 유망주를 내주고 우완 투수 에드워드 카브레라를 영입해 선발진을 보강했다. MLB닷컴과 ESPN은 8일(한국 시간) 컵스가 유망주 외야수 오웬 케이시, 내야수 크리스티안 에르난데스, 내야수 에드가르도 데 레온을 마이애미 말린스에 내주고, 선발 투수 자원…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도전한다. 미국 CBS스포츠 등은 8일(한국 시간) 위즈덤이 시애틀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25시즌 K…

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