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홈런 맞더라도 볼넷 주지마”… 김도영 “몸상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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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시리즈 정상 문턱에서 멈췄던 프로야구 한화가 KT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왼손 거포’ 강백호(26)를 영입했다. 강백호는 “내년 팀이 더 높은 곳에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백호는 20일 한화의 안방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자유계약선…

최근 한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거구의 몸집에 어울리지 않는 해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다. ‘유도 레전드’ 황희태 한국 남자 유도대표팀 감독(47)이다. “돼지가 방귀를 뀌면? 돈가스….” 최근 전남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만난 황 감독은 인터뷰 중간에도 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포트2’ 배정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국은 20일 발표된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22위에 자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달 열린 A매치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랭킹 유지에 성공했다. 북중…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4·스위스·은퇴·사진)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국제테니스명예의전당(ITHF)은 20일 “페더러가 2026년 헌액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페더러의 헌액 행사는 내년 8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다. 테니스 …

트레이드 후 한 시즌 만에 롯데 자이언츠 주전 내야수로 자리 잡은 전민재(26)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마무리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전민재는 20일 롯데 구단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는데, 야구에 대한…

황선우,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등으로 구성된 한국 수영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호주로 떠난다.대한수영연맹은 20일 2025~2026시즌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오는 23일 호주 멜버른과 브리즈번으로 출국한다고 알렸…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포트2’ 배정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국은 20일 발표된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22위에 자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달 안방에서 열린 A매치 2경기를 모두 승리해 랭킹 유지에 성공…

내부 프리에이전트(FA)였던 박찬호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계약하면서 KIA 타이거즈는 새 유격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떠안았다. 대안으로 ‘유격수 김도영’ 카드가 떠오른다.최근 수년간 KIA의 붙박이 주전 유격수는 박찬호였다. 안정적인 수비력과 준수한 타격을 겸비한 박찬호는 202…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공격수 이승우가 ‘인종차별’ 행위로 징계받은 타노스 코치에 대해 “편견 없는 분”이라며 재심을 호소했다.이승우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타노스 코치와 함께하면서 확실하게 그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북한 U-17 축구대표팀이 일본 선수들과의 인사 과정에서 주먹을 강하게 내려치는 행동을 보여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해당 장면은 중계 화면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일본 축구팬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문제가 된 장면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2025 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