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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5연승…SK는 7전 전승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5연승…SK는 7전 전승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서울시청을 대파하고 5연승을 달렸다.삼척시청은 7일 오후 2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서울시청과의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7매치 경기에서 31-18로 이겼다.삼척시청은 6승1패(승점 12)로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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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한전 3-1로 꺾고 ‘선두 탈환’…GS, 정관장 3-0 완파

    대한항공, 한전 3-1로 꺾고 ‘선두 탈환’…GS, 정관장 3-0 완파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선두를 탈환했다.대한항공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1(25-18 25-20 20-25 25-14)로 이겼다.3연승 행진을 벌인 대한항공(18승 8패·승점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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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씩 나눠 가졌다.정종삼 감독이 지도하는 한국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본선 진출권(퀄라피어어) 1라운드 첫날 1승 1패로 마쳤다.1단식에 나선 정현(392위·김포시청)은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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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잘생긴 선수로 뽑혔다. 보그 홍콩은 7일 이번 대회에 출전한 남자 선수 중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기량을 겸비한 13명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차준환을 외모 1위로 꼽은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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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단독 2위…소노는 KT전 잡고 3연승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단독 2위…소노는 KT전 잡고 3연승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꺾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1-79로 이겼다.이로써 정관장(25승 13패)은 한 경기 덜 치른 원주 DB(24승 13…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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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간판 신유빈, 일본 하시모토 꺾고 아시안컵 8강 안착

    탁구 간판 신유빈, 일본 하시모토 꺾고 아시안컵 8강 안착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8강에 진출했다.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11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를 게임 점수 3-…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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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보다 느린 입술”…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회식서 ‘립싱크’ 논란

    “소리보다 느린 입술”…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회식서 ‘립싱크’ 논란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6일(현지 시간) 캐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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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따라가 반드시 리커버리”… 조상현 감독이 혼자 영화 보고 피자 한 판 포장하는 까닭[유재영 기자의 보너스 원샷]

    “끝까지 따라가 반드시 리커버리”… 조상현 감독이 혼자 영화 보고 피자 한 판 포장하는 까닭[유재영 기자의 보너스 원샷]

    왜 어느 팀은 잘 돌아갈까. 지난 시즌 남자프로농구(KBL)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에도 선두인 창원 LG 세이커스 전력은 왜 좀처럼 흔들리지 않을까. 기복 없는 힘의 근원을 알고 싶었다. 조상현 감독에게 물었다.조 감독은 홈인 창원에서 경기가 없는 날엔 “완벽한 외톨이가 된다”고 했다.…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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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사상 첫 ‘쿼드러플 개막식’… 각본 없는 빙판 드라마 시작됐다

    올림픽 사상 첫 ‘쿼드러플 개막식’… 각본 없는 빙판 드라마 시작됐다

    선수가 입장을 하는데 기수가 없다? 깜빡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은 밀라노에서만 열리지 않는다. 6일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종종 선수단이 국기 없이 입장했다. 이번 대회는 밀라노, 코르티나, 바텔리나, 발 디 피엠메까지…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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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준환·박지우 앞세운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

    차준환·박지우 앞세운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개막한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은 22번째로 입장했다.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선수단 입장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등장했다.…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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