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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

    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녀 에이스 이채운(20·경희대)과 최가온(18·세화여고)이 나란히 결선에 진출, 동반 메달을 노린다. 최가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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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내달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풀 스파링’

    ‘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내달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풀 스파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넉 달만을 남겨둔 홍명보호가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와 실전 같은 평가전을 치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달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을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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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빅 매치… ‘세계 1위’ 최가온 vs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스노보드 빅 매치… ‘세계 1위’ 최가온 vs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클로이 김(26)은 한국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땄다. 4년 후 열린 2022 베이징 대회 같은 종목 금메달의 주인 역시 클로이 김이었다. 클로이 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선수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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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 다 던졌다” 피겨쇼트 6위 차준환, 메달 시동

    “모든 것 다 던졌다” 피겨쇼트 6위 차준환, 메달 시동

    “한 점의 후회도 없을 만큼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고 나왔다.”‘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1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차준환은 기술점수 50.0…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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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컬링 ‘5G’팀 “첫 金 향해 초고속 질주”

    한국컬링 ‘5G’팀 “첫 金 향해 초고속 질주”

    “한국 컬링의 최초가 되겠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출사표를 냈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로 구성된 5G의 목…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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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아이언맨’ 헬멧을 쓴 윤성빈(32·은퇴)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 출전해 슈퍼 히어로처럼 트랙 위를 질주했다. 윤성빈은 압도적인 주행 능력을 앞세워 한국 썰매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성빈 하면 아이언맨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다.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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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올림픽 유전자(DNA)’가 이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두 쌍의 남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합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도멘(26)-니카 프레브츠(21) 남매가 그중 하나다. 두 사람은 11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1069.2점을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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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올림픽 무대가 뜻밖의 고해성사의 장으로 변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드(29)가 동메달을 딴 직후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레그레이드는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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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괴물’ 요하네스 회스플로 클레보(30·노르웨이·사진)가 겨울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8개)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클레보는 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프린트 결선에서 3분39초74로 1위를 기록했다.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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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진 김길리 “피 찔끔 났어요…저 괜찮아요”

    넘어진 김길리 “피 찔끔 났어요…저 괜찮아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한국 대표팀 김길리 선수와 충돌한 미국 대표팀 선수가 11일 공개 사과했다. 충돌 사고가 일어난 지 하루 만이다. 앞서 이 선수의 인스타그램 등에는 이번 충돌 사건에 분개한 한국 누리꾼들이 찾아가 악플을 잇달아 남겼다.미국…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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