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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러브콜 이어지는데…아직 조용한 삼성과 강민호

    FA 러브콜 이어지는데…아직 조용한 삼성과 강민호

    올해 스토브리그가 개장한 지 한 달이 넘었다. 분위기도 소강 상태에 들어갔다. 특히나 삼성 라이온즈 잔류가 유력해 보였던 강민호의 계약 소식도 좀처럼 들리지 않고 있다.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12일 기준 KBO리그 10개 구단 중 어느 곳과도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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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

    ‘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

    2025년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활약한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했다.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폰세와 3년, 3000만달러(약 440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토 구단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KBO MVP…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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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스타’서 ‘전국구 스타’로… 족구, 꿈이 되다

    ‘동네 스타’서 ‘전국구 스타’로… 족구, 꿈이 되다

    ‘생거진천런’은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1부) 리그에서 2023∼2025년 3연패를 차지한 전국 최강팀이다. 이 팀 공격수 박서후(28)는 족구 동호인 사이에서 ‘전국구 스타’로 통한다. 유튜브 등에서 ‘박서후의 공격 기술을 배워보자’ 동영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박서후 …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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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오현 체제’ IBK기업은행 4연승 신바람

    ‘여오현 체제’ IBK기업은행 4연승 신바람

    “웃어!”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임시 사령탑 여오현 감독 대행(47)이 선수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이 팀 외국인 선수 빅토리아(25·우크라이나)나 아시아쿼터 선수 킨켈라(23·호주)도 이 말을 알아듣고 웃는다.미국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1842∼1910)는 “행복해…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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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 린가드, 한국 떠나며 “심판들이 선수 분노 조장 느낌”

    FC서울 린가드, 한국 떠나며 “심판들이 선수 분노 조장 느낌”

    FC서울과 멜버른시티(호주)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이 열린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전반 31분 서울 공격수 린가드(잉글랜드)는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댄스를 추며 자축했…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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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LIV골프 진출설에… 소속사 “안가는 걸로 알아”

    김시우 LIV골프 진출설에… 소속사 “안가는 걸로 알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시우(사진)가 내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후원을 받는 LIV골프에서 뛸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1일 LIV골프 소식을 자주 다루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계정 ‘플러싱잇골프’의 게시물을 인용…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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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DB, SK 꺾고 2연승…이선 알바노 위닝샷

    프로농구 DB, SK 꺾고 2연승…이선 알바노 위닝샷

    프로농구 원주 DB가 서울 SK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DB는 11일 오후 7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SK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65-63 신승을 거뒀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DB는 12승8패를 기록, 단독 3위로 올라섰다.2연패 늪에 빠진 SK…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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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캐피탈, 3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삼성화재는 8연패 ‘수렁’

    현대캐피탈, 3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삼성화재는 8연패 ‘수렁’

    남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3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어느새 8연패에 빠졌다.현대캐피탈은 1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0 27-29 25-22 25-20)로 꺾었…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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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동 감독 “여기서 멈추지 않아…내년엔 더 강한 FC서울”

    김기동 감독 “여기서 멈추지 않아…내년엔 더 강한 FC서울”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이끄는 김기동 감독이 내년에는 더 강해진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김기동 감독은 11일 서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5시즌을 마무리하며 수호신(FC서울 팬)에게 메시지를 남겼다.서울은 5년 만에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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