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1차전서 안방 이점 누린 이탈리아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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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의 기록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민정은 21일 열리는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 및 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첫 개인 종목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19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이탈리아 리비뇨의 하늘은 유난히 일본에 관대했다. 일본은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종목(빅에어, 슬로프스타일, 하프파이프) 메달 18개 중 절반인 9개를 가져갔다. 그중 4개는 금빛이었다. 일본은 이번 대회 남녀 빅에어를 …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2를 앞둔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부상을 입은 송교창(KCC) 대신 안영준(SK)을 대체 발탁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안영준 대체 발탁 소식을 전하며 “지난 16일 제3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24인 예비 엔트리 선발 …

19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 한국의 마지막 주자 김길리(22)에겐 두 바퀴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제쳐야 할 상대는 올림픽 역사상 쇼트트랙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가진 이탈리아의 전설 아리…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자신이 다치던 날 반려견 레오도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본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레오가 최근 폐암 진단을 받았고 심장이 더 버텨주지 못했다”며 “올림픽에서 사고를 당한 다음 날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장외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주인공은 이번 대회 최고의 인기 스타로 떠오른 마스코트 ‘티나’(Tina) 인형이다.호주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홀리 해리스는 18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해 KBO리그 신인상을 받은 ‘거포’ 안현민(KT 위즈)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키 플레이어’로 꼽혔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이번 WBC에 참가하는 20개 팀의 키 플레이어를 1명씩 선정하면서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이 열린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가장 먼저 시상대에 오른 선수는 결선을 뛰지 않은 ‘맏언니’ 이소연이었다. 이소연이 두 팔을 들고 뛰기 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 측이 최근 불거졌던 ‘슈퍼카 갑질 논란’을 두고 법적 조치에 나섰다.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당사는 오늘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해당 업체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고 알렸다.지난 12일 한 매체는 황희…

심석희(29)가 밀어주고, 최민정(28)이 끌었다. 과거의 앙금을 떨쳐내고 ‘원 팀’으로 뭉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하며 8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두 선수와 김길리(22), 노도희(31)로 구성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