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넘었지만 대만에 막혔다…男탁구 에이스 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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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삼 에사다크(가운데 8번) 등 모로코 20세 이하(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일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챔피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모로코가 FIFA 주관…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황선우(22·사진)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3초9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모로코가 아르헨티나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모로코는 2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5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 공격수 야시르 자비리(20·파말리상)는 전반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정상에 올랐다.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터치패드를 찍었다.2023년 항저…

이제 공은 류현진(한화)에게 넘어갔다. 프로야구 한화는 18~19일 안방 대전에서 치른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 2차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동률임에도 원투펀치 폰세, 와이스가 삼성 타선에 도합 10이닝 11실점으로 무너진게 아쉬웠다. SSG와의 준PO에서도 1…

남자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이우진을 품을 팀은 어디일까.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이 ‘불도그’ 브루노 실바(브라질)를 잡지 못하며 UFC 랭킹 진입에 실패했다.박현성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의 아레나에서 열린 실바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 플라이급(56.7㎏) 경기에서 3라운드 2…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NC는 20일 5명의 선수를 방출했다고 밝혔다.방출 명단에는 서의태, 박주현, 임형원(이상 투수) 내야수 최보성, 포수 김태호가 포함됐다.서의태의 이름이 눈에 띈다.서의태는 신장 194㎝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춘 왼팔 투수로 기대를 모았…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꺾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를 최종 7차전으로 끌고 갔다.토론토는 20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펼쳐진 2025 MLB 포스트시즌 ALCS 6차전 시애틀과의 맞대결에서 6…

10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소속 클럽팀에서도 물오른 골 감각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19일 열린 세르클러 브뤼허와의 2025~2026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1부) 11라운드 방문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