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종섭 측 “‘VIP 격노설’은 억지…대통령 격노 접한 적 없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5-24 11:34
2024년 5월 24일 11시 34분
입력
2024-05-24 11:21
2024년 5월 24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공동취재) 2024.3.28/뉴스1
‘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측이 24일 “‘VIP 격노설’은 억지 프레임이고 이 전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격노를 접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장관을 변호하는 김재훈 변호사는 이날 입장을 내고 “이 전 장관은 2023년 7월 31일 대통령의 격노를 접한 사실이 없다”면서 “대통령을 포함한 그 누구에게 ‘사단장을 빼라’라는 말을 듣거나 지시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의 주장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의 휴대전화에서 ‘VIP 격노’를 언급한 녹취파일과 관련 증언을 확보했다고 알려지자 나온 것으로 보인다.
김 변호사는 “해병대 수사단장에게는 이첩 권한이 없고 국방부 장관이 최종 결정권자”라면서 “장관이 이첩을 결재했으나 취소할 권한도 있다”고 강조했다.
해병대 수사단은 지난해 7월 31일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 등 8명을 업무상 과실치사로 적시한 조사 결과에 국방부 장관 결재를 받아 경찰에 넘길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전 장관은 돌연 조사 결과 브리핑을 취소하고 이첩 보류를 지시했는데 그 직전 대통령실로부터 전화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변호사는 “국방부의 재검토 결과 6명(대대장 2명 제외)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보기는 애매하거나 무리한 것으로 판단해 해병1사단장을 포함한 4명에게 혐의 유무 의견을 달지 않고 사실관계를 적시해 경북경찰청에 사건을 이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변호사는 “공수처의 신속한 수사 및 결정으로 갈등과 소모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 전 장관 조사를 재차 요청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2
“침대가 360도 빙글”…한가인 괴롭힌 ‘이 질환’ 아침에 유독 심한 이유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6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7
관광객 줄자 제주가 꺼낸 카드…“2박 하면 2만원 준다”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인도에 세워진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려 결국 철거
10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2
“침대가 360도 빙글”…한가인 괴롭힌 ‘이 질환’ 아침에 유독 심한 이유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6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7
관광객 줄자 제주가 꺼낸 카드…“2박 하면 2만원 준다”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인도에 세워진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려 결국 철거
10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 중단 시점, 임종기는 늦다”…정부 공론화 나서기로
이효리,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화제…“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도요타 노조 “AI가 대체 못할 부가가치로 생산성 높일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