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신용보증 콜센터 노동자 대량해고…서울시가 해결하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4-10 17:34
2023년 4월 10일 17시 34분
입력
2023-04-10 17:33
2023년 4월 10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공운수노조와 서울신용보증재단고객센터지부 조합원들이 10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노동자 대량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4.10/뉴스1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고객센터 정원 감축을 통보하자 노조가 반발하면서 서울시가 직접 나서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지부 노조원들은 10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이) 상담 노동자를 소모품 취급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고객센터 노동자들이 불시에 해고되는 원인으로 원하청 고용구조를 지적했다. 콜센터 노동자들은 원청의 상담 업무를 상시로 하지만 원청이 콜센터를 외주화해 노동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콜센터 상담사의 33.3%를 줄이고 민간위탁 수탁업체에 풀 아웃소싱(하청)하겠다고 통보해왔다”며 “일방적인 결정에 전면거부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첫 단계인 ‘정규직 전환 노사 및 전문가협의기구(협의기구)’가 구성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의회에서 협의기구를 구성해 콜센터 직영화 등을 협의하겠다고 답한 지 두 달이 돼간다”며 “그러나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협의기구를 구성하기는커녕 오히려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 12월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3곳에 원청의 직접고용을 통한 정규직 전환 추진을 통보했지만 2년 넘게 실행되지 않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