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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009명…오미크론 확산에 31일 만에 다시 7천명대

입력 2022-01-22 09:31업데이트 2022-01-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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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광주 광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주말에도 7009명을 기록하며 전국에 속출했다. 위중증 환자는 433명, 사망자는 2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00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31일 만에 다시 7000명대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전일 6769명 보다 240명 증가한 수치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8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7009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2만 6274명(해외유입 2만 3114명)이다.

22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33명, 사망자는 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529명(치명률 0.90%)이다.

국내 발생 6279명 중 △서울 1535명 △경기 2383명 △인천 542명 등 수도권에서 4460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31명 △대구 442명 △광주 246명 △대전 118명 △울산 50명 △세종 12명 △강원 87명 △충북 143명 △충남 191명 △전북 167명 △전남 152명 △경북 198명 △경남 215명 △제주 17명 등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4419명→4192명→3857명→4070명→5804명→6602명→6769명→7009명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선, 22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신규 1차접종자 1만 4999명, 2차 접종자 5만 7579명, 3차 접종자 46만 192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4455만 9189명, 2차 접종자 수는 4378만 2676명, 3차 접종자 수는 2496만 56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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