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사회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465명

입력 2021-10-08 18:56업데이트 2021-10-08 18:5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에도 전국 곳곳에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65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97명보다 32명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 발생 지역은 수도권이 1078명(73.6%), 비수도권이 387명(26.4%)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52명, 경기 412명, 인천 114명, 부산 27명, 광주 13명, 대전 20명, 대구 48명, 울산 6명, 경남 71명, 경북 39명, 충남 32명, 충북 59명, 강원 23명, 제주 26명, 전북 12명, 전남 11명, 세종 0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21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679명이 더 늘어 최종 2176명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2247명→2085명→1671명→1575명→2027명→2425명→2176명을 기록하고 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오늘의 추천영상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