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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3개社와 산학협력 협약

입력 2021-04-29 03:00업데이트 2021-04-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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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최근 ㈜세메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만도와 미래 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서울과기대는 이 업체들과 함께 첨단 반도체 분야 전공생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능형 반도체 기술과 관련 산업 분야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 3월 창의융합대학에 지능형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는 교육을 수행한다. 기존 설계 위주 수업에서 벗어난,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4차 산업시대의 지능형 서비스(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로봇 사물인터넷·IoT) 구현을 위한 미래 인재를 꿈꾸며 공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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