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소 옮기며 밤새 때려”…제천서 또 학교폭력 논란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8 14:07
2018년 10월 8일 14시 07분
입력
2018-10-08 14:05
2018년 10월 8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배와 동급생들의 SNS 문자 폭행 때문에 여고생이 투신자살했던 충북 제천에서 또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졌다.
8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전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천 15살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고, 이날 현재까지 30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청원인은 지난 1일 오후 10시부터 2일 오전 7시까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5세 여중생이 제천시 신백동과 청전동을 끌려다니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뺨을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주먹질을 했다”면서 가해자 4명의 실명 일부와 나이도 공개했다. 폭행 장면 사진을 볼 수 있도록 국민청원 게시판에 페이스북 계정을 링크하기도 했다.
5장의 사진에는 화장실과 인도에 꿇어앉아 있는 피해 여중생과 주변에 서 있는 여학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들이 다니는 제천 A여중 등은 이같은 사실을 지난 2~3일 확인해 4일 제천교육청에 사안보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천교육청 관계자는 “A여중 등의 자체 조사에서 폭력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며 “조사를 마무리하면 학교폭력 자치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계의 자체 조사뿐만 아니라 제천경찰서도 이 사건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제천에서는 동급생들과 선배의 욕설과 협박에 시달리던 여고생 B양이 2학기 개학을 하루 앞뒀던 지난달 2일 상가 건물에서 투신해 숨졌다.
경찰은 B양에게 언어폭력 등을 행사한 같은 학교 여고생 6명을 명예훼손, 폭행, 협박 혐의로 입건해 송치했다.
【제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