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타워팰리스 1억 원 수표’ 주인 나타나? SNS 여론보니…“수표라 아무나 사용 못해”
동아닷컴
입력
2015-10-05 17:58
2015년 10월 5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타워팰리스 1억 원 수표’ 주인 나타나? SNS 여론보니…“수표라 아무나 사용 못해”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1억 원어치 수표가 든 봉투의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왔다. 경찰은 해당 수표 주인이 맞는지 확인 중이다.
5일 온라인에선 ‘타워팰리스 1억 원 수표’가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은 “주인이 맞겠지. 수표라 아무나 사용 못한다”, “수표 조회해보면 되겠네”, “본 주인에게 돌아갔으면 다행” 등 확인을 통해 주인에게 돌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어떻게 쓰레기장에 버려진 건지 궁금”, “누가 옷가방 트렁크를 실수로 버렸나” 등 수표가 쓰레기장에 버려진 경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일각에선 “주인 맞는지 확인하고 (찾아준 사람에게) 사례금 줘야 한다”, “돈 주웠던 사람한테 일부분 줘야하지 않나”, “사례는 꼭 하길 바란다” 등 사례금을 당부했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2시경 사업가 A씨(31)가 해당 수표 다발의 주인이 자신의 아버지라며 경찰서에 찾아와 신고했다.
타워팰리스에 사는 주민이라는 A씨가 수표의 주인이 자신의 아버지인데 외국에 있어 대신 신고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해당 수표에 대해 아버지가 내달 인근 다른 동으로 이사할 계획인데 인테리어 비용으로 쓸 돈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수표 번호를 조회해 수표 주인이 맞는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B씨(63·여)가 서울 도곡동 쓰레기장에서 수표 다발봉투를 발견해 3일 경찰에 신고했다. 봉투 안에는 100만 원짜리 수표 100장이 들어 있었다.
발견된 수표는 모두 4개 은행의 12개 지점에서 발행됐다.
동아일보DB
타워팰리스 1억 원. 사진=타워팰리스 1억 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