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신논현역~종합운동장역 구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23
2015년 2월 2일 14시 23분
입력
2015-02-02 14:19
2015년 2월 2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9호선 홈페이지 캡쳐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승객 대기시간 최소화 위해 급행열차 비율 50%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이 3월 개통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3월28일부터 지하철 9호선 2단계(신논현역~종합운동장역 구간)를 개통, 운영을 시작한다.
9호선 2단계가 개통되면 현재 운행 중인 구간에 5개역이 더 늘어나게 된다. 관련 업계에선 국회의사당에서 종합운동장까지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기존 60분대에서 30분대로 이동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시는 충분한 안전 검사를 위해 31일부터 개통까지 총 83일간 1만회 넘게 시운전을 할 예정이다. 또한 시운전으로 인한 승객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열차와 급행열차의 비율을 2:1에서 1:1로 전환시켰다.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이동시간이 반이나 줄어드네”,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빨리 개통됐으면 좋겠다”,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출근길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운전으로 변경된 열차 운행정보는 9호선 각 역사와 열차에 게시된 안내문과 안내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홈페이지(www.metro9.co.kr), 9호선 고객지원센터(전화 2656-0009)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사진=9호선 홈페이지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이달 결론… 차별도, 특혜도 없어야
희망이라던 치매약, ‘부작용’ 남고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600억 부당이득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