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산 토네이도, 영화 방불케 해… “원인이 대체 뭘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2:21
2014년 6월 11일 12시 21분
입력
2014-06-11 11:31
2014년 6월 11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뉴스 영상 갈무리
‘일산 토네이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토네이도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고양시 일산 서구에 있는 한 마을에 미국에서 부는 토네이도와 비슷한 회오리바람이 불어 장미 재배용 비닐하우스 20동 이상이 고장나 버렸다.
기상청은 지난 10일 “이날 저녁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장월 나들목 부근 한강 둔치에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해 1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언급했다.
이번 일산 토네이도로 인해 전기합선으로 인한 강한 불꽃이 튀기는가 하면 하우스를 덮고 있던 비닐이 찢긴 채 하늘로 치솟기까지 했다.
이어 바람에 날린 각종 비닐과 천이 전선을 덮치면서 인근 29가구에 정전까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할 지경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던 80살 김모 씨가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까지 일어나기도 했다.
‘일산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점 기후가 이상해지는 듯”, “또 나타날까봐 걱정이네”, “원인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단독]‘범죄피해 불법체류자 신분 보호’ 유명무실, 작년 이용 109명뿐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