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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부터 기온 ‘뚝’…금요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 11℃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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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 11:05
2013년 9월 23일 11시 05분
입력
2013-09-23 09:56
2013년 9월 23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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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이번 주부터 낮 기온이 뚝 떨어져 본격적인 가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주간예보에서 "화요일인 24일부터 전국에 내리기 시작하는 비가 25일까지 이어지겠다"며 "비는 25일 새벽 서울·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에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가을비는 기온을 큰 폭으로 떨어뜨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주 낮 최고기온이 평년(22~26℃)보다 낮거나 비슷하다고 예보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4일(화) 23℃, 25일(수) 21℃ 26일(목) 21℃ 27일(금) 23℃ 등 이번 주 내내 20도 초반대가 이어질 전망. 특히 26일과 27일 아침 최저 기온이 각각 12℃와 11℃까지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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