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단독/“‘거액 수수’ 검사, 다른 대기업서도 접대 받아”
채널A
업데이트
2012-11-10 00:57
2012년 11월 10일 00시 57분
입력
2012-11-09 22:08
2012년 11월 9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과
유진그룹의 돈 수억원을
받았다는 현직 검사.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검찰 수사를 받던 대기업으로부터
해외여행 접대까지 받았다는
정황이 새롭게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검사가
세 명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주혁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단독/“‘거액 수수’ 검사, 다른 대기업서도 접대 받아”
[리포트]
유진그룹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에게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사대상에 오른 현직 검사는
서울고등검찰청의
김 모 검사입니다.
경찰은 김 검사가 지난 2008년
당시 KT의 자회사인 KTF의 상무 A 씨와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고,
A씨가 항공료가 부담했다는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당시 KTF는 김 검사가 근무한
서울중앙지검의
옆 부서에서 수사를 받았고,
조영주 당시 KTF 사장이
구속되기까지 했습니다.
경찰은 김 검사가
유진그룹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시세차익 2억 원을 남긴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또 다른 검사 세 명도
이번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검사를 시작으로
이들 검사를 차례로 소환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인터뷰 : '조희팔 피해자' 모임 관계자]
"몸통 따로 있고, (김 검사는) 원래 잡혀있던 물고기에요.
몇 달 전에 이미 나왔어요. 자기 부인이 암 걸렸다면서
이미 휴직계를 냈거든."
김 검사는 오늘 오후
해명자료를 내고
"전세금 마련을 위한
지인들과의 사적인 채무관계였다"며
경찰 수사 관계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반박했습니다.
채널A 뉴스 차주혁입니다.
#검사 비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시각장애인도 앞 볼수있는 증강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