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1-10-07 03:00
2011년 10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정관호 ‘숲속 물고기’전=9일까지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나는 현대미술가다전=9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최현미전=13일까지 BS아트센터. 053-257-0393
□대구 아트페스티벌 2011=15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류재민 ‘트라우마’전=16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이동록 ‘Love and Peace’전=11∼16일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한국 가톨릭 성직자, 수도자 미술가 32인전=11∼16일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박은진전=20일까지 렉서스 갤러리. 053-770-7551
□연합국제보도사진전=23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053-768-6051
<구미>
□춤추는 그릇전=9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451-3040
▼공연▼
<대구>
□오페라 ‘돈 파스콸레’=△7일 오후 7시 △8일 오후 3시 오페라하우스. 053-666-6111
□토요상설 ‘테마가 있는 콘서트’=8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053-606-6339
□뮤지컬 ‘진골목 용진당패’=△7일 오후 7시 반 △8일 오후 4시 7시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북구 문화예술제 ‘금난새와 함께하는 좋은 친구, 좋은 만남’=11일 오후 7시 반 북구문화예술회관. 053-665-3081
□제24회 현대피아노음악연구회 정기연주회=11일 오후 7시 반 우봉아트홀. 053-421-7880
□피아니스트 김윤지 독주회=13일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421-7880
□서울시립무용단 초청공연 ‘백조의 호수’=13일 오후 8시 동구문화체육회관. 053-662-3084
<포항>
□일월 음악제=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054-272-3032
<구미>
□뮤지컬 ‘스페셜 레터’=16일까지 △평일 오후 7시 반 △주말 오후 4시,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김천>
□가을을 위한 국악 콘서트=10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054-432-001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철 ‘스프링 피크’ 경고… 수면 관리가 정신건강 좌우
[오늘과 내일/윤완준]李계정 비번 바꾸고, 밤늦게 페북 말라 한 이유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