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MBC, ‘사장 욕설글’ 노조원 해고 취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11 15:51
2010년 6월 11일 15시 51분
입력
2010-06-11 15:36
2010년 6월 11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근행 노조위원장은 해고 확정
MBC는 총파업 중 사내 자유게시판에 사장에 대한 욕설을 섞은 비판 글을 게재한 오행운 PD에 대해 징계 수위를 해고에서 감봉 1개월로 낮췄다고 11일 밝혔다.
MBC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총파업 관련 징계자 41명 중 재심을 신청한 21명에 대해 징계 수위를 다시 논의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인사위는 재심 신청자 중 입사 동기별 성명서 작성을 주도한 비노조원 이모 PD에 대해서도 정직 1개월에서 감봉 1개월로 징계 수위를 낮췄다.
하지만, 해고 징계를 받은 이근행 노조위원장과 정직 혹은 감봉 징계를 받은 노조 집행부 17명, 자유게시판 비판 게시글로 감봉 1개월이 내려진 김모 PD에 대한 징계는 원심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로써 MBC 파업과 관련한 MBC 본사의 징계자는 해고 1명, 정직 10명, 감봉 10명, 구두경고 20명이 됐다.
MBC에서 노조 활동과 관련해 해고자가 나온 것은 1996년 총파업 당시 노조위원장이던 최문순(현 민주당 의원) 이후 14년만의 일이다.
MBC 관계자는 "일부 징계자에 대해 징계 수위가 낮춰진 것은 반성의 뜻이 인사위원회에 전달됐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과 황희만 부사장의 퇴진,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한 고소 등을 주장하며 지난 4월5일부터 40일간 파업을 벌였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이란 공격에 4500억 짜리 美 ‘하늘의 눈’ E-3 첫 파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