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시경쟁률 28.7대1…작년보다 약간 낮아져

입력 2001-01-15 18:40수정 2009-09-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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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법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약간 낮아졌다.

행정자치부는 제43회 사법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50∼1000명 모집에 2만7297명이 지원해 27.3∼2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사시 경쟁률은 29.1대1. 이는 올해 사시 모집정원이 지난해보다 150∼200명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26명을 모집하는 제15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는 1053명이 몰려 4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양기대기자>k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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