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내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결정한 가운데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협회 회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회원들에게 보낸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에 대한 대회원 서신’을 통해 “여러분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
-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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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내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결정한 가운데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협회 회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회원들에게 보낸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에 대한 대회원 서신’을 통해 “여러분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
올해 7월부터 중증 당뇨병 환자도 장애인으로 인정받아 지하철 요금 감면 등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2024년 충남 태안에서 소아당뇨를 앓던 8세 여아와 부모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숨진 사건을 계기로 당뇨병 환자를 장애인으로 인정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보건복지부는 7월부터 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