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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ASF·천안 AI 발생에 방역관리 강화…중수본, 확산 차단 총력

    강릉 ASF·천안 AI 발생에 방역관리 강화…중수본, 확산 차단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7일 강원 강릉시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고, 충남 천안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H5N1형)가 추가 확인됨에 따라 방역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이날…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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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

    임신 31주차인 경기도민이 복통을 호소하며 하혈하는 등 위급한 상황을 맞닥뜨렸지만, 병원 23곳에서 수용을 거부당하며 3시간 가까이 헤맨 끝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4일 오후 9시 12분께 시흥시 정왕동 한 아파트에서 31주차 임신부인 30…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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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17일 강원 강릉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강원도에 따르면 전날 농장주가 돼지 폐사를 확인하고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에 신고했다.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17일 오전 1시경 ASF 양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강원도에서 A…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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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귀여운 외모 덕에 더욱 사랑받는 판다는 대나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잡식성인 곰이지만 대나무가 먹이의 99%를 차지할 정도로 까다로운 입맛을 지녔다. 성체 곰은 하루에 약 13㎏의 대나무 잎이나 죽순을 먹어 치운다고 한다.대나무는 지구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는 식물이다. 일부 품종은 하…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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