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암 이겨낸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3/131477944.3.jpg)
[프리미엄뷰]“암 이겨낸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합니다”
2030 암 경험 청년의 수가 늘고 있다. 우리나라 청년 암환자 비율은 전체 암환자 13명 중 1명꼴이며, 전 세계적으로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연령대의 암 증가율은 노인 암 증가율을 뛰어넘을 정도로 암은 청년들에게 흔한 질병이 되어 가고 있다.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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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뷰]“암 이겨낸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3/131477944.3.jpg)
2030 암 경험 청년의 수가 늘고 있다. 우리나라 청년 암환자 비율은 전체 암환자 13명 중 1명꼴이며, 전 세계적으로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연령대의 암 증가율은 노인 암 증가율을 뛰어넘을 정도로 암은 청년들에게 흔한 질병이 되어 가고 있다.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
![[단독]병원 복귀한 전공의 “대안도 소통도 없는 투쟁이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3/131481031.1.jpg)
“병원이 망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현재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투쟁 기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갑니다.”17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수도권 대학병원 전공의 김강현(가명·31) 씨는 병원 복귀 이유를 묻는 말에 “의사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생각”…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공병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을 대선공약으로 내놓자 성남시의사회가 “기존의 공공병원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다.성남시의사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자,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음식물 위생 관리에 특히 유의해달라고 23일 당부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규모 지역 축제와 행사가 많은 4~9월에 식중독 발생 비율이 높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식중독 발생 건수를 보면 4~9월에 전체 환자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학교육위원회에 의대생 참여를 약속했지만 실효성이 없는 방안이란 지적이 나온다. 의학교육위원회는 의학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기구인데, 의정갈등 내내 정부와 의대생 간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교육부는 이를 반영해 의대생 참여를 제안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중증환자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1일 중환자의학과를 신설했다. 중환자의학과를 둔 병원은 한림대성심병원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강원대병원, 동아대병원 등으로 늘어가는 추세다. 정부는 지난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을 추진하며 중환…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동결하고 대학들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대로 유급 처리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여가자 의대생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아직 상당수 의대생이 수업을 거부하며 복귀 움직임이 뚜렷하진 않은 상황이다. 다만 교육부가 우선 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22일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부터 의대 정원을 결정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통해 증원 규모를 정하고, 이를 공공의료 분야에 배치하겠다는 취지다. 이 전 대표는 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의대생과 간담회를 갖고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가 지난해 2월 불거진 의정갈등 사태 이후 의대생들과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의료정책학교에서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대한의…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22일 여야 대선 경선 주자 중 처음으로 의협을 방문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에게 “(의료사태를) 의료계뿐만 아니라 정부와 정치권 다 같이 논의해야 한다. 공론의 장으로 올려 (갈등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024년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고지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직장가입자 1656만 명의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총 정산 금액은 3조3687억원으로 보수가 줄어든 353만명은 1인당 평균 11만7181원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의대 정원 확대 문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에서 다시 출발해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 발달에 따른 시대 변화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공공 의료 정책을…
![의정갈등 볼모로 의대생 세운 선배들[기자의 눈/박경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4/22/131460060.5.jpg)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숭례문으로 향하는 5차선 차도. 대한의사협회(의협) 주최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에서 의사와 의대생 1만 명(의협 추산)은 정부를 향해 의료 개혁 정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연단에 올라 “우리는 틀…

“심장병만큼은 서울의 대학병원까지 가지 않고 세종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17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인천세종병원 11층 신속대응팀실. 인천세종병원과 부천세종병원을 산하에 둔 혜원의료재단의 박진식 이사장이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입원 환자 대상으로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의대생과 만난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 이후 이주호 부총리와 의대생이 공식 만남을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주호 부총리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의료정책학교 주최 간담회를 통해 의대생 20여 명을 …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21일 의대생들을 향해 내달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학칙에 따라 유급 처리하겠다고 밝혔다.박 총장은 이날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서 “5월 2일까지 특별한 연락 없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불가피하게 유급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교육부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3058명으로 동결됐어도 의대생 6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역인재전형은 권고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의과대학 학생들이 중간고사 이후인 5월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에 따라 유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예과 수업의 경우 교양 과목 위주이기 때문에 2024학번과 2025학번의 분리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박 총장은 21일 오전 중앙대 102…

군의관을 상대로 진행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강하게 비판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이 병원장은 최근 국방부 담당자와 연락해 “군의관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국방부는 이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를 열고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등 정부의 의료 개혁 정책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의사, 의대생,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은 ‘의료 정상화’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의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