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척돔 인근서 지드래곤 콘서트 암표거래 시도…중국인 등 6명 검거
한류그룹 ‘빅뱅’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 콘서트장 앞에서 암표를 거래를 시도하던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다.14일 K-팝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 지드래곤 콘서트 암표 거래를 시도한 여섯 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 2025-12-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류그룹 ‘빅뱅’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 콘서트장 앞에서 암표를 거래를 시도하던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다.14일 K-팝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 지드래곤 콘서트 암표 거래를 시도한 여섯 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단독]“돈 뺏겼다” 신고했다가…AI에 딱걸린 ‘보이스피싱 총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4/132960463.1.png)
국내 카지노에서 칩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을 세탁해 온 30대 중국인 총책이 자신이 피해자라며 경찰에 신고했다가 덜미를 잡혔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김포공항경찰대는 지난 11일 오후 8시 10분경 김포공항에서 중국인 남성 A 씨(31)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

여야가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 수사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과 함께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수사하는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판을 키우려는 정치 공세”라며 일축했다.14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기자간담…

자기 자본을 거의 들이지 않고 건물을 짓고 ‘돌려막기’ 방식으로 빚을 갚다 임차인들에게서 수십억 원의 보증금을 뜯어낸 부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11단독(정순열 판사)은 사기, 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70대)에게 징역 5년, B 씨(70대, 여)에게 징역 4년, 피고인 …

전남도가 학사 운영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된 도립대학교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 과정에서 대학 측이 학내 갈등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있는 만큼 감사가 어디까지 진행될지 관심이다.1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전남도립대 일부 학과에서 수업 시간 미준수, 강의 내용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