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금은방서 5000만원 상당 귀금속 1분 만에 훔친 40대 15시간 만에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40대 남성 A 씨를 15시간 만에 자택에서 검거,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 11분쯤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서 둔기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팔찌, 반지 등 귀금속 10여점을 훔…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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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40대 남성 A 씨를 15시간 만에 자택에서 검거,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 11분쯤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서 둔기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팔찌, 반지 등 귀금속 10여점을 훔…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처방내역을 유출한 제약회사 법인과 직원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김정국 부장검사)는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A 학교법인과 B 제약회사 법인, B사 직원 5명을 각각 개인정보보호법위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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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자유통일당 등이 삼일절 연휴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윤희근 청장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내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세종대로에서 3만5000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의협은 정부의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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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오피스텔 120여 채를 사들여 50여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30대 임대인 A 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할 때 이용하는 ‘1원 송금’ 인증 절차를 악용해 자신의 계좌로 돈을 빼간 사례가 전해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KBS에 따르면 최근 한 국내 은행의 본인 인증 절차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의 계좌로 10만원을 빼간 사례가 포착됐다. 1원으로 …

전자담배 매장에서 업주가 결제하는 사이 진열된 전자담배 기기 1대를 훔쳐 달아난 50대가 경찰관 눈썰미에 덜미를 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입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저해행위에 대한 일제단속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 대상은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선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물선 임시승선자를 가장한 승선정원 초과 행위 등 과승, 내항 화물선의 고박지침 미이행 등…

업주가 정신없는 틈을 타 매장에서 전자담배를 훔친 50대가 경찰관의 눈썰미에 얼마 못 가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30분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서 2200만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2인조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9일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와 B씨를 입건했다. A 씨 등은 전날 오후 5시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금은방에서 2200만원 상당의 금팔찌(50…

대법원이 서울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을 확정했다.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노정희)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어린이보호구역치사·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갑을 훔쳐 습득한 카드로 금을 구입한 20대 후반 A 씨에게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6월 중순쯤 광주 북구의 한 편의점 앞 벤치에 놓여있던 타인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을 훔쳐 체크카드를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A…

수능 이벤트를 열어 수강생에게서 1억원 상당의 수강료를 받은 뒤 돌연 폐업한 유명 필라테스 학원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유명 필라테스 브랜드 A지점 대표 송모(46)씨를 사기 혐의로 이날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송…

고등학교 여교사가 제자인 남학생과 성관계를 한 행위가 아동복지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성적 학대 행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오전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죄로 기소된 고등학…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광명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쓴 20대가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9일 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 씨(20대·남성)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경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신고하기 …

119안전신고센터 인터넷 신고게시판을 통해 광명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20대 일용직 남성이 구속됐다.29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3일 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119안전신고센터 인터넷 신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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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고센터 인터넷 게시판에 협박글을 올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협박,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 수사하고 있다. 29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119 신고센터 인터넷 게시판에 ‘광명역을 폭파하겠다’는 …

은행에서 명의자 계좌로 1원을 송금하는 ‘비대면 인증 제도’를 악용한 사례가 나왔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최근 A 은행에서 ‘1원 송금 인증’이 단기간에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가 포착됐다. 1원 송금 인증은 비대면으로 은행 계좌를 개설할 때 쓰는 방식이다. 금융사 측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