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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주목! 헬스북]스웨덴 사람들은 왜 피곤하지 않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22/62954631.2.jpg)
우리나라 사람은 ‘피곤해 죽겠다’는 무서운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억지로 시간을 내야만 운동할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은 늘 피로하다. 항상 피곤하지만 피로가 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소홀히 넘겨버린 피로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
![[헬스&뷰티]또 어김없이 콧물·기침… 청결+약물, 쿨하게 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22/62954573.2.jpg)
“유 어 마이 데스티니(You are my destiny).”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에 담긴 가수 린의 노래다. 드라마에서 김수현과 전지현은 이 노래를 통해 그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예찬하고 있지만, 이들만큼 이 노래가사가 어울리는 이들이 있다. 봄…
![[헬스 & 라이프 건강칼럼] 360도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가슴성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98791.1.jpg)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 중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이 있다. 무릇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이것은 미(美)를 추구하는 많은 여성에게 전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이기도 하다. 완연한 봄기운이 도시를 덮으면서…
![[헬스&뷰티/주목! 헬스북]뇌를 살리는 기적의 영양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8/62352662.2.jpg)
뇌는 종종 최고의 정보처리기계인 컴퓨터에 비유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살아있는 뇌를 용량과 수행능력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컴퓨터에 비유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외친다. 뇌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기관으로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뇌의 …
![[헬스&뷰티]비틀었을 때 아프면 손목디스크 손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3/11/61619480.2.jpg)
동네에서 미용실을 10년간 운영해 온 문모 씨(45)는 오른쪽 손목을 다친 적이 없는데도 몇 개월 전부터 통증을 앓았다. 처음엔 새끼손가락에서 손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시큰거리는 것 같더니 점점 손목 쪽 통증이 심해졌다.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하고 하루 정도 쉬어 봤지만 소용없었다…
![[헬스&뷰티]가리고 싶은 흉터도, 큰 수술 자국도… 쓱쓱 바르면 흉터 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9289.2.jpg)
아하, 이 약 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 워킹맘 백모 씨(39)는 얼마 전 등산을 하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턱을 다쳤다. 찢어지진 않았지만 피가 철철 나는 등 꽤 심하게 까졌다. 백 씨는 행여 흉터가 남을까 걱정이 돼 한동안 상처 부위에 열심히 연고를 발랐지만 우려는 현실이…
![[헬스&뷰티]인천에 문 연 ‘메디컬테마파크’ 의료서비스 혁신이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994.2.jpg)
천주교 인천교구가 야심차게 개원한 국제성모병원이 올 3월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인천 서구 심곡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지상 11층, 지하 6층 규모에 총 1000개 병상을 갖추고 인천, 수도권 환자들, 더 나아가 한국을 찾는 의료관광객들까지 맞이하고 있다. 특히 병원에 대한 종…
![[헬스&뷰티]49종 자연원료로 더부룩한 속이 시원하게 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944.2.jpg)
대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체내 노폐물이 빠져나가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하지만 변을 원활하게 보지 못한다면 건강의 적신호라고 할 수 있다. 대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한다는 것은 곧 체내에 노폐물이 그대로 쌓인다는 뜻이다. 이때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장기는 노폐물이 그대로 들어차 있는…
![[헬스&뷰티]갑상샘 결절, 2cm 이상 크기면 고주파 치료 고려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900.2.jpg)
직장인 김모 씨(30)는 초음파 검사에서 목 갑상샘(선) 부위에 3, 4개의 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일 큰 것은 3cm 내외의 크기였고 나머지는 1cm 이하의 매우 작은 혹이었다. 다행인 것은 2차 검사를 통해 발견된 혹은 모두 암이 아닌 양성으로 판명됐다는 것이다. 김 씨는 …
![[헬스&뷰티]낮에도 꾸벅꾸벅… 3개월 이상 지속되면 기면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722.2.jpg)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눈꺼풀’이라는 말이 있다. 천하장사도 졸음으로 내려오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지 못 한다. 졸음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수면장애의 대표 증상이다. 졸음은 심한 정도나 원인에 따라 처방과 치료가 다르다.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은 수면시간 부족이다. 우리나라…
서울아산병원 천식센터는 20일 오후 2시 동관 6층 대강당에서 ‘방치된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최신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권혁수 알레르기내과 교수와 이세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천식과 만성폐쇄성질환 진단과 개인별 맞춤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02-3…
5년 연속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1위를 차지한 홍삼. 최근 홍삼의 인기는 한국을 넘어 중국, 미국, 중동 등에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홍삼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도 사실. 이에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김시관 교수(현 고려인삼학회 회장)의 도움말로 홍삼의 지표성분의 진실, 정력 개선 여부,…
![[헬스&뷰티]밥에 뿌려먹고 우유·요구르트에 타먹는 현미로 건강 UP](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352.2.jpg)
웰빙 열풍이 불면서 100% 현미로만 먹는 것에 도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을 개선하거나 비만에서 탈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현미 섭취’가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11% 높다. 뇌 발달에 필요한 불포화지방…
![[헬스&뷰티]아직도 수술 전 8시간 금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262.2.jpg)
수술대에 오르기 전 금식은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이 역류해 기도로 넘어가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하면 기도를 막아 질식사의 위험도 있다. 의료계에선 이런 위험을 …
![[헬스&뷰티]줄기세포 치료로 퇴행성관절염 통증 ‘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1/61618147.2.jpg)
경기 김포시에 사는 박은희 (가명·64)씨는 얼마 전 받은 줄기세포 치료 덕분에 무릎 통증이 줄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박 씨는 지난 3년간 무릎이 시리고 아픈 통증에 시달렸고 수시로 붓기까지 해 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했다. 병원에서 내린 진단은 무릎 연골 손상이 진행된 퇴행성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