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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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한 솔로→산 홀로… 오묘한 작명의 세계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새가 우는 건 그리움 때문일까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잠 안오는 밤, 귀에 꽂힌 ‘21세기 처용가’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오랜만에 들려온 반가운 목소리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듣고 있으면 잠이 솔솔∼ 당신의 ‘인생 자장가’는?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생의 끝에 선 자의 서글픈 읊조림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카세트테이프는 죽지 않는다, 다만 늘어날 뿐
25년 만에 결실 거둔 ‘굉음의 집념’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전자음악의 神은 헬멧과 함께 사라졌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음악으로 우주의 신비를 찾아 나선 남자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심장이 터진다… 전기기타 박살내는 ‘파괴의 예술’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트럼프도, 부장님도… 피날레는 ‘마이웨이’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핀란드 ‘칠드런 오브 보돔’… ‘멜로딕 데스 메탈’ 의 유혹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함께 떠나요… 추억의 ‘음악 바’ 속으로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기적을 꿈꾸게 하는… 재럿의 ‘밤의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