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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장진의 말잔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9/15/6954013.1.jpg)
“역시 장진이야!” “이게 뭐야. 황당하네.” 여성 카피라이터 살해 사건을 다룬 장진 감독의 영화 ‘박수칠 때 떠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내 머릿속의 명장면 베스트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9/08/6953526.1.jpg)
《때론 영화 속 단 하나의 이미지가 그 영화를 평생 잊지 못하고 사모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기자가 최근에 본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햇빛-달빛속의 섹스 ‘루시아 코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9/01/6953095.1.jpg)
《‘생애 최고의 섹스’ ‘파격적이고 적나라한 정사 장면과 노출 수위’…. 2일 개봉되는 스페인 훌리오 메뎀 감독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 동막골’ 빛낸 사투리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8/25/6952633.1.jpg)
《개봉 18일째인 21일까지 관객 456만 명을 빨아들이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웰컴 투 동막골’. 6·25전쟁 당시 강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남기남 감독의 빨리찍기 비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8/18/6952145.1.jpg)
《한국영화계에서 ‘빨리 찍기의 전설’로 불리는 남기남(63) 감독이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2003년)에 이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할리우드 스타와 사진찍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8/11/6951757.1.jpg)
《할리우드 스타와 코앞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건 영화 담당 기자가 가질 수 있는 행운 중 하나다. 취재차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박찬욱 감독의 ‘내숭’ 테크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8/04/6951350.1.jpg)
《‘복수 내숭극.’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친절한 금자씨’를 딱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아일랜드’의 복제인간 해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7/28/6950916.1.jpg)
《한국은 ‘복제인간’의 천국? 복제인간을 다룬 마이클 베이 감독의 SF 액션영화 ‘아일랜드’의 흥행 희비가 한
《‘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 미남스타 톰 크루즈가 다시 만난 블록버스터 ‘우주전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섹시스타 김혜수의 재발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7/14/6950100.1.jpg)
《‘김혜수는 살아있다.’ 영화 ‘분홍신’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분홍색 하이힐을 탐하는 여인들마다 발목이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결혼 6년차 스미스 부부의 권태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6/30/6949217.1.jpg)
서로가 킬러임을 뒤늦게 알게 된 결혼 6년 차 부부가 건곤일척의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공포영화 3대 살인마 범죄심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6/23/6948756.1.jpg)
《‘왜 별안간, 아무 이유도 없이, 아무나 죽이는 거지? 또 왜 하필 전기톱이지?’ 16일 개봉된 ‘텍사스 전기톱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프랑스 영화 ‘권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6/16/6948256.1.jpg)
40대 교수와 17세 누드모델의 스캔들을 다룬 프랑스 영화 ‘권태’. 이 영화는 성욕을 ‘승화’시켜 책을 쓰겠다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테마파크 '모텔' vs 사냥터 '여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6/09/6947789.1.jpg)
인간의 허위의식을 풍자한 홍상수 감독의 ‘극장전’. 몰래카메라에 정사 장면을 찍힌 커플의 좌충우돌 사랑 얘
‘남극일기’의 시도는 빛난다. 90억 원의 제작비를 쏟아 부은 배포 큰 영화인데다, 국내에선 최초로 남극을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