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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상반기 최악의 연기자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6/10/7066543.1.jpg)
《가끔 나 스스로를 반성한다. ‘혹시 나는 홍길동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버지를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스피드 레이서’ 비 연기 성적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27/7064155.1.jpg)
《비록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가수 출신 배우 ‘비’(미국명 ‘Rain’)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변강쇠의 서비스는 가정파탄 부른 ‘공공의 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06/7060659.1.jpg)
《영화는 꿈과 환상의 세계로 우릴 안내하지만, 때론 의문과 고민의 바다에도 빠뜨린다. ‘영화에 숨겨진 메시지는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현직 형사가 들려주는 유괴범 대처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2/01/6998122.1.jpg)
《1일 개봉되는 ‘그놈 목소리’(감독 박진표)는 1991년 일어났던 아홉 살 이형호 군 유괴사건을 옮긴 영화다. 전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경영학으로 본 ‘007…’ 성공비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1/11/6995676.1.jpg)
‘앗, 이렇게 터프한 제임스 본드가…?’ 007 시리즈 최신작 ‘007 카지노 로얄’(지난해 12월 21일 국내 개봉)을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내가 뽑은 올 최고-최악 영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2/28/6994062.1.jpg)
올해도 300편 남짓한 국내외 영화가 개봉됐다. 그중엔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영화도 있었고, 나를 포복절도하게 만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다니엘 헤니 멋있게 보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2/14/6992653.1.jpg)
7일 개봉된 ‘미스터 로빈 꼬시기’는 혼혈계 미남배우 다니엘 헤니를 ‘파는’ 데 초점이 맞춰진 영화다. 영화는 숱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아나 무글라리스의 매력비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30/6990982.1.jpg)
올해 가장 매혹적인 여자를 보았다. 프랑스 여배우 아나 무글라리스. 영화 ‘세르쥬 노박의 겨울여행’(30일 개봉)의 주연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발칙한 영화의 질문에 너라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16/6989265.1.jpg)
《영화는 현실을 앞서 나가는 걸까? 아니면 영화는 현실을 뒤쫓아 가는 걸까? 최근 국내에서 개봉됐거나 개봉을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12色의 ‘chic’](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02/6987648.1.jpg)
《‘시크(chic).’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혹은 ‘감각적이고 세련된’의 뜻을 가진 영어 형용사. 이 ‘시크’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가을로’에 나타난 사랑의 전이현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0/19/6986184.1.jpg)
생사를 초월한 불멸의 사랑. 이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가을로’(10월 26일 개봉)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30代유부남이 본 ‘연애참’의 사랑공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28/6984342.1.jpg)
《두 남녀의 지독한 사랑을 담은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하 ‘연애참’)은 보는 이에 따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해변의 여인’에 담긴 철학 읽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14/6982842.1.jpg)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지식인의 위선이 풍자적으로 드러나는 대목에서 특히 빛납니다. 신작 ‘해변의 여인’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괴물’ 생명공학연구원에 물어보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8/31/6981344.1.jpg)
《영화 ‘괴물’이 관객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이유는 괴물이 한강에서 태어났다는 설정 때문이다. ‘고질라’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여배우가 나이 드는 법-샤론 스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8/17/6980063.1.jpg)
영화 ‘원초적 본능’(1992년)으로 34세의 나이에 일약 ‘글로벌 섹스 심벌’의 자리에 올랐던 미국 여배우 샤론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