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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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너머 미지의 세상 그린 ‘자유의 마을’[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中에 감금됐던 아이웨이웨이, 난민을 품다[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길이 100m 토굴에 들어선 ‘지하 조각 미술관’[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12m짜리 수묵화에 담긴 ‘꿈 속의 신라’[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반구대 암각화, 옻칠로 화려한 색을 입다[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이인성의 ‘순응’을 오마주한 강요배[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韓 초현실주의 예술, 뉴욕으로[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고목과 여인’―궁핍한 시대의 상징[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凡人을 복제한 조지 시걸의 실험[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생명의 숨결 담은 최욱경의 추상미술[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생명 이미지 표현한 여류화가 박래현[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김환기, 별을 캔버스로 끌고 온 화가[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나는 누구인가’ 묻는 권진규 자소상[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푸대접 받은 서양화 선구자 김관호[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
“상서로운 기운의 상징, 통도사 백호”[윤범모의 현미경으로 본 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