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 공유하기

기사61
상륙작전을 감행하라[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61〉
‘바다 공부모임’호의 항해[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60〉
선장이 ‘육지’에서 자주 소환되는 이유[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9〉
컨테이너와 운송주권[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8〉
바다에서 횡재와 낭패 사이[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7〉
망망대해에서 길 찾아준 고마운 별님[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6〉
바다에서 만든 소중한 인연[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5〉
바다에서 활용되는 수학과 과학[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4>
바다에서 기억에 남는 말들[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3>
육지와 연결될 때 평온해지는 선원들[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2>
바다에서의 만남과 헤어짐[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1>
바다에서 생기는 눈먼 돈[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50>
바다의 기인, 그리고 추억[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49>
사람의 국적,선박의 선적[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48〉
까다로운 파나마 운하의 담수구역[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