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봄을 기다리며페트병과 일회용 커피잔을 가로세로 엮어 작은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버려질 물건들이 내년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생명의 보금자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2025-12-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