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기고

기사 4,954

구독 62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기고/김종갑]심미적 사회, 몸이 예술작품이다

    [기고/김종갑]심미적 사회, 몸이 예술작품이다

    외모 가꾸기 열풍이 우리 사회를 흔들고 있다. 얼짱, 몸짱, 식스팩, 짐승남과 같은 용어들도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 외모 가꾸기 열풍은 1980년대 후반 제법 풍요로운 사회로 접어들면서 시작됐다. 궁핍했던 시절에는 부족하지 않게 먹고 입는 것으로 만족했다면 이제는 멋있게 먹고 입…

    • 2013-02-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성일종]음식쓰레기 대란, 자원화가 해법

    [기고/성일종]음식쓰레기 대란, 자원화가 해법

    요즈음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국민 생활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는 전국적으로 하루 1만1000t(2011년 기준) 정도 나오는데, 이를 식량자원개발 비용을 포함해 환산하면 연간 25조 원이 넘는다.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이나 제3세계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멀쩡하게 버려지는 …

    • 2013-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손선홍]세계 히든챔피언 절반을 가진 나라

    [기고/손선홍]세계 히든챔피언 절반을 가진 나라

    독일에 근무하다 보니 지인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대기업이나 인구가 적은 독일이 수출 강국인 이유를 묻는 질문이다. 독일은 2003∼2008년 여섯 번이나 연속으로 수출 1위국이었으며, 중국이 1위가 된 2009년 이후에는 미국과 2, 3위를 다투고 있다. 독일은 미국, 중…

    • 2013-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서광석]코레일의 방만한 부실, ‘경쟁’이 답이다

    [기고/서광석]코레일의 방만한 부실, ‘경쟁’이 답이다

    최근 동아일보(1월 24일자 A33면)에 전직 철도청장이 철도 경쟁체제 도입 등 국토해양부의 철도 정책을 비판하는 기고가 실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 요금도 낮고 적은 임금으로 경영을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독점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다. 철도 노조가 주장해 온…

    • 2013-02-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박주헌]해외에너지개발 정책의 큰 변화가 필요하다

    [기고/박주헌]해외에너지개발 정책의 큰 변화가 필요하다

    새 정부의 에너지안보 정책방향이 뚜렷하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에너지 안보의 핵심인 해외자원개발 정책을 새 정부의 정책과제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부터 자원외교를 내걸었던 이명박(MB) 정부와는 사뭇 대조된다. 실제로 MB정부는 4.2%에…

    • 2013-01-3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허증수]녹색건축, 기후변화를 다스리는 해법

    [기고/허증수]녹색건축, 기후변화를 다스리는 해법

    기후변화는 요물이다. 예전에는 드물었던 이상 현상을 일상적인 현상으로 바꿔 버렸다.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지난해 12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4도 이상 떨어져서 1973년 이래 두 번째로 낮은 기온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전력 사용이 급증해 난방비 폭탄을 맞는 등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

    • 2013-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영수]‘인천 실내&무도 亞대회’에 초대합니다

    [기고/김영수]‘인천 실내&무도 亞대회’에 초대합니다

    개인이든 사회 또는 국가든 현재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경제 수도로, 나아가 동북아 경제의 허브도시로 거듭나려는 인천시로서는 내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만큼 좋은 기회도 없을 것 …

    • 2013-01-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전택수]문화가 ‘창조경제’의 중심에 서야 한다

    [기고/전택수]문화가 ‘창조경제’의 중심에 서야 한다

    박근혜 차기정부는 ‘창조경제’를 경제정책의 트레이드마크로 내세우고 출발점으로 상상력, 창의성 그리고 과학기술을 설정했다. 상상력과 창의성은 기존의 경제정책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들이다. 그래서 경제정책을 할 때 인간만의 잠재력인 상상력과 창의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 이들 잠…

    • 2013-01-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박주영]저성장시대, 프랜차이즈 산업의 잠재력

    [기고/박주영]저성장시대, 프랜차이즈 산업의 잠재력

    청년실업 문제와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의 급증으로 한국 경제의 미래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특히 성장과 고용의 연결고리가 약화되는 것이 큰 문제다. 이런 상황에서 프랜차이즈는 고용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이다. 프랜차이즈는 또 규모의 경제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 2013-01-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한호]산업통상자원부, 농민설득 가능한가

    [기고/김한호]산업통상자원부, 농민설득 가능한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의 핵심 기능 대부분을 신설되는 산업통상자원부로 넘기는 새 정부 조직 구성안을 발표했다. 필자는 통상이란 ‘균형 잡기’라고 생각한다. 국제적으로는 나라 간 이익, 국내적으로는 산업 간 통상 혜택 균형 잡기가 중요한데 특히 우리나라는 산업 간 균…

    • 2013-01-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진성]정직을 가르쳐야 ‘행복교육’이 시작된다

    [기고/김진성]정직을 가르쳐야 ‘행복교육’이 시작된다

    여러 사회문제 중 교육문제만큼 영향력이 큰 것도 없는 것 같다. 선거 때마다 나오는 교육 관련 공약들이 그 사실을 방증한다. 대통령 당선인도 교육이야말로 행복공동체 건설을 위한 가장 중요한 토대이기 때문에 미래를 준비하는 국가정책의 으뜸이 돼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소모적인 경쟁적 입…

    • 2013-01-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조경호]새 정부 장관=검증된 전문성+통합력

    [기고/조경호]새 정부 장관=검증된 전문성+통합력

    전직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관이 갖추어야 할 역량, 장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당시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같은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서 장관은 대외적인 정치력보다 전문성과 정책 능력을 갖춰야 하고, 정책 집행과 기관 운영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유능한 장관으로 기…

    • 2013-01-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세호]철도정책, 큰 그림 그릴 때

    [기고/김세호]철도정책, 큰 그림 그릴 때

    최근 국토해양부의 철도행정은 국가철도망 확충, 기술개발, 철도 안전과 같은 중차대한 정책은 보이지 않고 ‘코레일 잡기’식의 행정만 보인다. 코레일은 무능하기 때문에 2015년 개통되는 수서발 고속철도의 운영은 민간에 맡겨 철도운영에 경쟁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레일은 임금,…

    • 2013-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박경미]선택형 수능의 딜레마

    [기고/박경미]선택형 수능의 딜레마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실시와 유보를 놓고 팽팽한 긴장 관계가 형성되면서 올해 수능은 시한폭탄이 됐다. 선택형 수능은 학생들 수준에 맞춰 시험 유형을 세분화함으로써 학습 부담을 경감시키자는 ‘착한’ 의도에서 출발했다. 선택형 수능 도입 당시 문과 학생들이 쉬운 수학 시험을 보는 만큼…

    • 2013-0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조명환]‘빈곤퇴치기금’ 한국역할 확대를

    [기고/조명환]‘빈곤퇴치기금’ 한국역할 확대를

    5년 전 한국은 개발도상국의 질병과 빈곤 퇴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선 항공권에 소액의 기여금을 부과하는 ‘항공권연대기여금(국제빈곤퇴치기여금)’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를 통해 모금되는 금액은 약 150억 원이며, 이 재원의 절반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

    • 2013-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