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횡설수설

기사 1

구독 471

인기 기사

날짜선택
  • [횡설수설/신광영]“세계에서 혼밥 가장 많은 나라”

    [횡설수설/신광영]“세계에서 혼밥 가장 많은 나라”

    세계 여러 언어권에서 절친한 관계를 뜻하는 단어는 어원이 ‘함께 먹는다’인 경우가 많다. 친구를 프랑스에선 ‘코팽(copain)’, 이탈리아에선 ‘콤파뇨(compagno)’라고 하는데 둘 다 ‘빵을 나눠 먹는다’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중국어로 동료나 짝을 뜻하는 ‘夥伴(훠반)’도 ‘…

    • 2025-03-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