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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00년 키우는 재계 뉴 리더

산업1부김현수 차장
김현수 차장
동아일보 신년기획 ‘다음 100년 키우는 재계 뉴 리더’ 시리즈를 맡고 있는 김현수입니다. 2004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현재 산업1부 차장으로 많은 기업과 관련된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 재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변화입니다. 과거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는 판단아래 새로운 100년을 이끌기 위한 혁신에 나서고 있는 것이죠. 그 중심에는 새로운 리더가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50), 구광모 ㈜LG 대표(42) 등 재계 3,4세 경영이 본격화 됐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기업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인 30대 임원도 빠르게 늘고 있고, 글로벌 젊은 인재들이 줄줄이 영입되고 있기도 하지요. 이 같은 뉴 리더들은 기업의 ‘본업’을 재정의하고, 일하는 방식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재계의 뉴 리더들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취재팀의 현장취재와 심도 있는 분석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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