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2회 로또 1등 ‘5, 17, 26, 27, 35, 38’…보너스 ‘1’
28일 제1052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5, 17, 26, 27, 35, 38’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3억4168만2762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1…
-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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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1052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5, 17, 26, 27, 35, 38’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3억4168만2762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1…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 위치한 과다르항은 전략요충지로 통한다. 아라비아해에 면한 과다르항은 호르무즈해협에서 동쪽으로 400㎞, 파키스탄 제2도시 카라치에서 서쪽으로 434㎞ 떨어져 있다. 과다르항은 석유가 풍부한 중동과 석유를 대량 소비하는 중국 등 아시아를 연결하는 물류 요…

2023년 계묘년 새해 벽두부터 먹거리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1월 1일 코카콜라를 시작으로 가공유, 주스, 치즈, 생수, 아이스크림, 과자, 주류 등 가공식품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선채소 및 축·수산물 가격은 물론 가공식품, 신선식품 등 거의 대부분의 식…
고공행진하는 물가에 난방비 폭탄까지 겹쳐져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탄식이 나오는 요즘, 설날 세뱃돈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동아일보 온라인 설문조사 ‘금요일엔 POLL+(www.donga.com/news/poll)’가 초등학생 세뱃돈으로 5만 원이 적…

최강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가스 요금, 열 요금 인상 등으로 난방비 폭탄을 맞았다는 가구가 속출하고 있다. 올겨울 가정마다 받아든 ‘난방비 폭탄’ 고지서로 시민들은 화들짝 놀랐다. 다음달 날아들 고지서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한파로 이번달 난방 수요가 증가할 것으…
![2023년 눈여겨볼 기술과 기업은?[김성모 기자의 신비월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7/117605711.1.jpg)
‘신비월드’는 세계 각국에서 세상을 이롭게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과 새로운 정보기술(IT) 소식들을 소개합니다. ‘파괴적 혁신’을 꾀하는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주요 기업까지, 빠르게 변해가는 ‘신(新) 글로벌 비즈니스’를 알차게 전달하겠습니다. ● 로켓 개발자들이 만드는 빠르고 저렴한 …
![고금리·고물가에 수익형 부동산도 가라앉는다[황재성의 황금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7/117605149.1.jpg)
황금알: 황재성 기자가 선정한 금주에 알아두면 좋을 부동산정보 황금알: 황재성 기자가 선정한 금주에 알아두면 좋을 부동산정보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보도자료와 설명자료는 모두 1276건. 하루 평균 3.5건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나 관계 기관, …
![빅테크 정리해고 바람…그래도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딥다이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7/117598396.1.jpg)
페이스북(메타)을 시작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믿었던 구글(알파벳)까지. ‘꿈의 직장’으로 불리던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정리해고를 발표했습니다. 수만 명이 멀쩡히 다니던 직장에서 하루 아침에 해고되고 일자리를 잃게 되다니. 과거 한국 외환위기 시절 기억이 생…
![[지표로 보는 경제]1월 2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8/117611098.1.png)

입주를 1년 앞둔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 더플래티넘. 최근 전용면적 65㎡ 분양권 매물이 호가 13억2260만 원에 나왔다. 분양가 14억7260만 원보다 1억5000만 원 낮춘 이른바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매물이다. 지난해 10월 집주인이 분양가보다 1억 원을 낮춰 내놨지만…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이 30년 전의 ‘반 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며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7㎏으로 전년보다 0.2㎏(0.4%)줄었다. 이는 30년 전인 1992년…
경기 한파 속에서도 여전히 ‘실적 훈풍’이 부는 산업도 있다. 자동차 및 연관 산업이 대표적이다. 기아는 27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86조5590억 원, 영업이익은 7조233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3.9%, 42.8% 늘어난 역대 최고치다. 전날 실적을…

우리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이원덕 우리은행장(61)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63),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62),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64)이 오는 3월 임기가 시작되는 우리금융 차기 회장직을 두고 경쟁한다. 우리금융은 27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

역대급 수요 침체에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줄줄이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이어가고 있다. 가전, 정보기술(IT)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핵심 부품 및 원자재 업계까지 여파가 덮쳤다. 27일 지난해 4분기(10∼12월)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한 LG전자와…

지난해 5월 수원지방검찰청은 경기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합성 대마 ‘스파이스’를 유통한 혐의로 고려인 23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2020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경기 평택시 인근에서 시가 6400만 원어치의 스파이스 640g을 제조해 판매했다. 외국인들에 의한 마약 범…

《국내최대 마약밀수 41일 추적기 2021년 7월 부산세관 직원 2명이 404㎏의 필로폰을 적발했다. 135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은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도 흔적이 감지됐다. 국내 최대 마약 밀수를 막아냈던 41일간의 이야기를 되짚어 봤다.》
![美 MoMA, 200년 데이터 학습한 ‘AI 예술’ 작품성 인정[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7/117610598.1.png)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모마) 1층 로비. 커다란 벽면에 설치된 높이 약 8m짜리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변화무쌍한 3차원 영상이 눈을 사로잡았다. 추상화가 살아 움직이듯 끊임없이 색과 모양을 바꾸자 관람객들은 연신 스마트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