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다’ 유아인 “즉각적인 연기…몸에 식은 땀 났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의 유아인과 박신혜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장르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살아있다’ 측은 생존 과정을 담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을 공개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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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의 유아인과 박신혜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장르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살아있다’ 측은 생존 과정을 담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을 공개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9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홍콩 보안법 제정 문제에 대한 공동성명 발표를 주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10일 교도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베 총리는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일국양제(1국가 2체제) 원칙을 전제로 성명…

화재 참사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와 빼닮은 건설 공사장들이 소방당국에 의해 무더기 적발됐다. 5곳 중 1곳 꼴이었다. 소방청은 5월부터 6월 초까지 실시한 전국 건설 공사장 2224곳에 대한 민관 합동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말 38명…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스마트워크(Smart Work)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스마트워크 근무 형태가 확산되고 있지만, 아직 많은 중소기업들이 관련된 업무 형태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21~2…

뉴질랜드가 주요국 중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조처를 모두 해제하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공식적인 코로나19 근절 선언은 15일로 예정돼 있지만, 이 조처로 사실상 종식 선언을 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 순확진자 ‘0명’…모든 조처 전면 해제…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정수 규칙 개정안이 10일 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상임위원회 위원 정수에 관한 규칙 개정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여야가 합의한 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 규칙 개정안은 보건복지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수를 늘리는 대신 외교통…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0일 전북도청과 전주교도소를 찾아가 난동을 피운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A(4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15분께 전주교도소 진입을 시도하며 정문을 지키던 교도관들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

기아자동차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송호성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기아차 본사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주주 60여명만 현장을 찾았다. 단독 안건으로 올라온 송 사장 사내이사 선임 건은…

한밤 중에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부산지방검찰청 소속 A 부장검사가 사건 발생 8일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A 부장검사를 지난 9일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10일 밝혔다. A 부장검사는 변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위 중 경찰에 밀려 넘어진 뒤 중상을 입은 75세 시위자를 향해 “설정”이라며 막말을 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뉴스를 봤는데, 그는 밀린 것보다 세게 넘어졌다”며 “설정은 아닌가(Could be a s…

대마 및 마약소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홍정욱 전 한나라당(미래통합당 전신) 의원의 장녀가 2심에서도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정종관 이승철 이병희) 심리로 10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홍 전 의원의 장녀 홍모씨(19) 측…

6.10 민주항쟁기념일인 10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의 기온이 30.1도까지 오른 가운데 오후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낮은 구름이 많아지면서 햇볕이 다소 차단되고, 저녁에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제주에서 이날 시작될 장맛비를 앞두고 이같이 예보했다. 오전까지 서울에는 높…
세계보건기구(WHO)가 조용한 전파로 대표되는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력’을 두고 하루 만에 말을 바꿔 논란을 자초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6개월간 WHO의 갈지자 행보는 처음이 아니어서 전세계 보건 대응에 혼란만을 일으키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10시 권위주의 시대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서울 용산구, 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민주주의 발전 유공자 12명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친수했다. 정부는 민주주의 발전에 기…

인천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 중인 트럭을 들이 받은 A씨(50대 여성)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통학차량을 몰던 A씨는 이날 오전 3시쯤 인천시 서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1톤 트럭…

북한에 우호적인 입장을 가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최근 불거진 북한의 대남 비난 국면을 두고 우리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평가했다.조선신보는 전날(9일) 보도를 통해 ‘적은 역시 적, 스스로 화를 초래한 남조선 당국’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북남관계는 한갖 ‘…

만취상태에서 어린이보호차량인 스타렉스를 몰다가 1t트럭과 추돌사고를 낸 50대 미술학원 원장이 입건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미술학원 원장 A(5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20분께…

정세균 국무총리가 10일 대구시 공무원·교사 등 3928명이 긴급생계자금을 부정수급한 것과 관련해 “대구시는 환수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책임을 묻는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고(故) 박종철 열사가 물고문으로 사망한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을 방문해 박 열사 영정에 헌화했다. 대통령이 권위주의 시대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의 조사실을 방문해 헌화한 것은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

북한 간부 출신의 태영호(태구민) 미래통합당 의원은 10일 북한이 ‘대남사업’을 ‘대적사업’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 “김정은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에서 “사실 그동안의 북한 대남사업은 시종일관 ‘대적투쟁’이었기 때문에 별반 달라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