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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 침범 승용차, 화물차 충돌…“운전자 심장질환 추정”

      중앙선 침범 승용차, 화물차 충돌…“운전자 심장질환 추정”

      24일 낮 12시45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편의점 앞 도로에서 오피러스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피러스 운전자 A씨(45)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오피러스가 거제시장~양정 청소년 수련관 방향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차로로 주행하다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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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 “함께 놀아줄 여자 부른 것” VS 킴림 “일행 외 다른 사람 없었다”

      승리 “함께 놀아줄 여자 부른 것” VS 킴림 “일행 외 다른 사람 없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자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 구단주의 딸인 싱가포르 국적의 킴 림은 승리와 다른 주장을 내놓으며 승리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킴 림은 지난 23일(한국 시간)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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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 라비,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 ‘화려한 무대→팬 사랑’

      빅스 라비,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 ‘화려한 무대→팬 사랑’

      빅스 라비가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라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RAVI 3rd REAL-LIVE R.OOK BOOK’(라비 써드 리얼라이브 룩북) 공연을 환호 속에 마쳤다. 화려한 음악부터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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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뮬러 특검 “트럼프, 러시아 공모 증거 없다” 최종 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팀이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가 공모한 증거가 없다고 24일(현지시간) 결론내렸다. 다만 뮬러 특검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법 방해 혐의에 대해 완전히 무죄라고 결론내리지는 않았다.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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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빽가 母 “아들 뇌종양 투병 때 ‘명복 빈다’ 악플에 정말 화났다”

      빽가 母 “아들 뇌종양 투병 때 ‘명복 빈다’ 악플에 정말 화났다”

      그룹 '코요태' 빽가 어머니가 아들을 향한 악플에 화가 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건모, 태진아, 이무송은 절친 동생이 빽가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빽가의 집에는 그의 어머니도 등장했다. 빽가 어머니는 빽가의 연예계 활동을 반대…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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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 정리 않고 말대꾸…아들 머리 때리고 화장대 다리로 위협한 아버지 벌금 200만원

      방 정리 않고 말대꾸…아들 머리 때리고 화장대 다리로 위협한 아버지 벌금 200만원

      말대꾸를 하는 자신의 아들 머리를 주먹으로 때린 뒤 위험한 물건을 들고 때릴 듯이 휘두른 아버지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판사 조정래)은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53)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3일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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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EU에 중국산 전투기 구입 협박…이유는?

      유럽연합(EU)이 말레이시아산 팜 오일 수입을 제한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말레이시아가 EU산이 아닌 중국산 전투기를 구매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24일 “EU가 말레이시아산 팜 오일에 대한 수입을 제한하면 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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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에 12시간 탱크청소…실습생 숨지게 한 선장 금고형

      폭염에 12시간 탱크청소…실습생 숨지게 한 선장 금고형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장시간 일을 시켜 실습생을 숨지도록 한 화학물 운반선 선장이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양은상)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63)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금고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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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 25일 인사청문회…野 “부동산 달인”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 25일 인사청문회…野 “부동산 달인”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5일 열린다. 최 후보자는 다주택자로 꼼수 증여와 갭투자 의혹을 받고 있다. 다주택자 투기 수요를 억제하겠다는 현 정부 기조와 배치된다. 야당은 최 후보자를 ‘국토 투기부 장관’, ‘부동산 투자의 달인’이라고 비판하면서 현미…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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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38.9, 한국 31.3, 정의 7.6, 바른미래 5.1, 평화 2.6%

      민주 38.9, 한국 31.3, 정의 7.6, 바른미래 5.1, 평화 2.6%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자유한국당은 4주 연속 이어진 상승세가 끊긴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 3주차 주간…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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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김학의 등 수사 지시에 ‘반등’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김학의 등 수사 지시에 ‘반등’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면서 3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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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단총 논란’ 靑 “MB·朴 때와 같아”VS하태경 “靑, 쿨하게 마무리해라”

      ‘기관단총 논란’ 靑 “MB·朴 때와 같아”VS하태경 “靑, 쿨하게 마무리해라”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청와대가 '기관총 노출 경호 논란'에 "당연한 직무수행"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노출 경호와 위장 경호를 구분 못한 청와대"라고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호원 단순 구두 경고로 끝날 일을 큰 사건으로 확대시킨 옹졸함이 참…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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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스티커로 장부 조작…3천만원 훔친 의류매장 종업원

      가격스티커로 장부 조작…3천만원 훔친 의류매장 종업원

      부산 중부경찰서는 25일 의류매장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장부를 조작해 수 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절도)로 김모씨(28)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2월 중순부터 같은해 9월 26일까지 약 7개월동안 부산 중구의 한 의류매장에서 정산용 가격스티커를 장부에 이중으로 붙이는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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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재무장관 “2차 브렉시트 국민투표 고려할 만”

      英재무장관 “2차 브렉시트 국민투표 고려할 만”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둘러싼 영국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혼란이 극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필립 해먼드 재무장관이 2차 국민투표를 고려해볼 만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테리사 메이 정부의 최고위급 각료인 해먼드 장관의 이같은 발언으로, 2차 국민투표의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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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등에서 휴대전화 유심칩 훔쳐 소액결제한 20대 입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클럽, 수영장 등에서 휴대전화 유심(USIM)칩을 훔쳐 소액결제를 한 A(21)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28일 오전 5시께 부산진구의 한 클럽에서 손님의 스마트폰에서 유심칩 1개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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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0명 승선 노르웨이 표류 크루즈선, 무사히 항구 도착

      1400여명을 태우고 항해하던 중 엔진 고장으로 노르웨이 연안에 표류한 크루즈 여객선 ‘바이킹 스카이’호가 24일(현지시간) 항구에 무사히 도착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구조당국은 이날 오후 4시쯤 바이킹 스카이호가 예인선 두척의 도움을 받아 인근 몰데항에 안전하게 입항했…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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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英총리 안간힘…다양한 옵션묻는 표결 실시할 듯”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브렉시트 교착 상태에서 거센 사임 압박을 받고 있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사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의원들을 상대로 다양한 옵션을 묻는 표결(indicative votes)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텔레그래프 정치부 부에디터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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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뮬러 특검 보고서는 대통령에게 면죄부 준 것”

      백악관 “뮬러 특검 보고서는 대통령에게 면죄부 준 것”

      백악관은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가 22개월간 이어진 수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 관계자들이 러시아 정부와 공모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밝혔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뮬러 특…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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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 끝난 상가 22차례 3000만원 훔친 50대 구속

      영업 끝난 상가 22차례 3000만원 훔친 5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5일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해 수 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씨(59)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월 15일 오후 11시30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약국에서 잠겨진 출입문을 양손으로 흔들어 열고 들어가 현금 160만원을 가져가는 등 …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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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약탈해간 중국 문화재 800점 돌려줬다

      선진 7개국(G-7) 중 처음으로 중국의 ‘일대일로’에 참여한 이탈리아가 중국에서 약탈해간 문화재 약 800점을 돌려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24일 이탈리아를 국빈방문해 이탈리아와 일대일로 참여 양해각서(MOU)…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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