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싸움 하다가”…아이돌 집에 불 지르려던 30대 입건
같이 사는 아이돌 그룹 멤버와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아이돌 그룹 멤버와 동거 중인 장모 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이날 오전 8시 50분쯤 거주 중인 서초구 반포동 빌라에서 동거 중인 아이…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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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아이돌 그룹 멤버와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아이돌 그룹 멤버와 동거 중인 장모 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이날 오전 8시 50분쯤 거주 중인 서초구 반포동 빌라에서 동거 중인 아이…

‘2020학년도 수시 대학연합 입학 박람회’ 개최 9월 2020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모집을 앞두고 경기, 영남, 충청 지역의 4년제 대학 입학관계자들이 구미지역으로 총출동한다. 대학입학 박람회 전문회사 아이앤유니(대표이사 이봉운)는 18일 구미를 시작으로 전주, 순천, 제주, …

경찰이 골프채 등으로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55)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체포된 유 전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살인죄로 죄명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를 부검해 정확…

외교부는 미국이 이라크 주재 자국 대사관에서 직원들을 긴급 철수 시킨 것과 관련, 16일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현지에서 일하고 계신 교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미국 등 유관국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만일의 상황…

해외에서 구입한 물품을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70)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5)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 6단독 오창훈 판사 심리로 16일 오후 열린 재판에서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징역 1년 …

무더운 여름 아이를 위한 기저귀 선택은 조심할 수 밖에 없다. 날이 더워지면서 땀 분비량이 많아 세균 번식으로 인해 쉽게 짓무르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마찰로 인해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제로 10대 미만의 아이들이 가장 많은 ‘땀띠’로 인한 진…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시즌 5승째를 챙기며 팀 동료 류현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에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팀의 …
![[속보]法 “이재명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 허위사실 공표 아냐” 무죄 판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16/95556325.2.jpg)
직권남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16일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았다. 이날 1심 재판부는 친형 입원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직권남용 혐의와 공직선거법위반 3가지 혐의를 따로 나눠 선고한다. 3건의 …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공사 중이던 한 건물이 무너져 건설 노동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매몰됐다고 중국 신민망 등 현지 매체들이 16일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쯤 발생했으며 구조 당국이 출동해 건물 잔해 속에서 4명을 구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목격한 지역 주민들은…

더불어민주당과의 공조로 선거제 개편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태운 야3당에서 의원정수 확대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다. 여야 4당의 당초 합의안과 달리 전체 의석수를 330석 안팎으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소수 야당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

미국 테네시주에서 사형을 앞둔 수감자가 자신의 사형 전 특별 식사를 노숙자에게 기부해달라고 요청했다. 15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16일 사형 집행을 앞둔 돈 존슨이 마지막 식사를 노숙자에게 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테네시 주 법에 따르면, 사형수는 사형 전 20달러 이하로…
○ 경제학 부문 대학평가 최상위 경제학은 한정된 자원이라는 조건 하에 일어나는 경제주체들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연구 분석 대상이 생산과 소비, 수요와 공급 등 복잡·다양하다. 경제학에는 정치, 법, 환경 등 많은 분야가 연결 돼 사회문화, 수학, 통계, 지리 등 여러 방면의 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3시간 만에 종료됐다. 김 전 차관은 최후진술에서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전 10시 30분쯤부터 김 전 차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

부패·공익 침해 행위를 신고한 47명에게 총 5억4600여만 원이 지급됐다. 이들의 신고로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회복한 수입금액은 28억772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익위는 부패 신고나 공익 신고로 현저하게 공익을 높이거나 공공기관의 재산상 손실을 막은 경우 보상금과 …
![[1보] ‘PC방 살인사건’ 김성수, 사형 구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16/95556087.2.jpg)
검찰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김성수(30)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환승) 심리로 열린 김성수의 살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사형을 요구했다. 검찰은 공동폭행 혐의로 기소된 동생 김모 씨(28)에 대해선 징역 1년 6개월…

-G마켓,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앞두고 설문 진행 -소비자 82%, 5월에도 ‘나를 위한 소비’ 계획…의류·취미·디지털기기 순 G마켓은 ‘나를 위한 소비’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82%)이 가정의 달인 5월에 자신을 위한 소비 계획이 있는 것으로…

자유한국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민생대장정에 나서면서 장외에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정작 열려야 할 국회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국회에 방치된 계류 의안은 1만4000건. 처리 의안은 지난해의 4분의 1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1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빙속 여제’ 이상화, 질주 멈춘다…향후 계획은 해설가? 코치? ‘빙속 여제’ 이상화(30)가 빙판을 떠나면서도 스피드스케이팅에 대해 여전한 애정을 보였다. 이상화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공식 은퇴식을 열었다. 이날 은퇴식에서는 이상화의 현역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의 전처 오모 씨가 김 씨와 불륜설이 불거졌던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3단독 정금영 판사는 15일 오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번째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 결혼 …

한혜진이 MBC ‘나 혼자 산다’와 ‘우리 집에 왜 왔니’의 차별점을 밝혔다.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DDMC에서 열린 sky Drama 예능 프로그램 ‘우리 집에 왜 왔니’ 제작발표회에서 독립생활을 다루는 ‘나 혼자 산다’와 홈 파티를 다루는 ‘우리 집에 왜 왔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