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업 후 강아지 버리고 가”…성시경 추천 ‘용산 맛집’ 노견 방치 논란
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 점주가 영업 정지로 문을 닫은 식당 안에 노령의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논란이 일자 “오해”라며 “수시로 드나들며 보살폈다”고 해명했다.점주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게 내부 사정으로 영업을 임시 중단한 상태에서 오해를 살 만한 상황을 인지했다”며 “…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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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 점주가 영업 정지로 문을 닫은 식당 안에 노령의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논란이 일자 “오해”라며 “수시로 드나들며 보살폈다”고 해명했다.점주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게 내부 사정으로 영업을 임시 중단한 상태에서 오해를 살 만한 상황을 인지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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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한 50대 승려가 재차 음주 운전 범행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제10단독 서진원 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A 승려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A 승려는 2025년 7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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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기간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기간 만료 후 사망한 경우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보험 약관 문구가 다의적으로 해석될 경우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취지다.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최근 교통사고로 사망한 A씨의 유족이 신한라이…

내연남의 질투로 전남편의 유골함을 훔쳐 폐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과 내연남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부장판사 엄철·윤원묵·송중호)는 지난달 16일 유골영득 및 특수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의 항소를 기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