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푸틴·시진핑 만나는 날…한미 공군 ‘세계 최강’ F-35A·F-22 연합훈련
뉴스1
업데이트
2024-05-16 12:06
2024년 5월 16일 12시 06분
입력
2024-05-16 12:05
2024년 5월 16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22.(미국 국방부 국방영상정보배포서비스·DVIDS).
한미 양국 공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가 중러 정상회담이 열리는 16일 한반도 중부지역 상공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공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엔 우리 공군의 F-35A ‘프리덤 나이트’ 스텔스 전투기 2대와 미 공군의 F-22 ‘랩터’ 2대가 참가했다.
우리 공군 F-35A가 미 공군 F-22와 근접 공중전투기동 등 기본전투기동 훈련을 실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 공군은 상호 기동성능을 확인하고 최신 전술을 공유하며, 연합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고 공군은 전했다.
F-35A와 F-22는 서로의 기체를 육안으로 식별 가능할 정도의 근접거리에서 공격과 방어 임무를 번갈아 수행하며 가상 공중전을 펼쳤다.
앞서 미 태평양공군 하와이 진주만-히캄 기지 소속의 F-22 4대는 지난 13일 전북 군산 소재 주한 미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F-35A. (공군 제공) 2024.5.14/뉴스1
F-22의 한반도 전개는 지난해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ADEX) 참가 목적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F-22의 한반도 전개와 한미연합훈련 실시는 북·중·러 3각 연대를 견제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북한은 최근 240㎜ 방사포를 시험발사하고, 러시아와의 군사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푸틴 대통령의 방북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F-22는 스텔스, 기동성 등 모든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세계 최강’ 전투기란 평가를 받는다.
F-22의 최고속도는 마하2.5(시속 3060㎞)를 넘고, 항속거리는 3219㎞, 작전반경은 2177㎞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출발할 경우 2시간 안에 북한을 타격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 레이더로는 F-22를 탐지할 수 없다.
이에 F-22는 유사시 북한 방공망에 탐지되지 않은 채 북한 지도부의 집무실이나 지하벙커 등 주요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전략무기로 꼽힌다.
F-35A 또한 스텔스 기능을 갖춰 유사시 북한 지역에 은밀히 침투해 핵심 표적을 타격할 수 있다.
F-35A는 전자전 수행능력 등 통합항전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마하1.6(시속 1958.4㎞), 작전반경은 1000㎞ 이상이다.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F-35A 조종사인 권기수 소령(32)은 “이(異)기종 5세대 전투기 간 근접전투기동훈련을 통해 양국의 전술 노하우를 교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미 조종사들은 효과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강력히·끝까지 응징할 수 있는 철통같은 방위태세를 한층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니, 中 제친 1분기 한국 경제… “고유가 경기 하방 압력 주의해야”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핀테크 앱에 택배 서비스도 장착…‘결제 생태계’ 넓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