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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합참의장… 해군 출신 국방정책·합동작전 전문가 [프로필]
뉴스1
업데이트
2023-10-29 21:50
2023년 10월 29일 21시 50분
입력
2023-10-29 19:14
2023년 10월 29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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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국방부 제공
제44대 합동참모의장에 지명된 김명수 현 해군작전사령관(56·중장)은 국방정책과 합동작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김명수 신임 합참의장 후보자는 1967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김천고 졸업 뒤 해군사관학교(43기)에 입교했다. 김 후보자는 1989년에 해사를 수석으로 졸업(대통령상 수상)하며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김 후보자는 대령 땐 구축함 ‘세종대왕함’ 함장으로, 그리고 준장 시절엔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작전부 작전2처장과 제2함대 제2해상전투단장,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이어 소장 시절엔 제1함대사령관과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해군사관학교장,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을 거쳤고, 중장 진급 뒤엔 해군참모차장과 해작사령관으로 근무해왔다.
우리 군 ‘최고 작전지휘관’인 합참의장에 현역 대장(4성 장군)이 아닌 중장(3성 장군)이 지명된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창군 이래 김 후보자가 세 번째라고 한다.
군령권(軍令權)을 행사하는 합참의장은 대개 육해공군의 참모총장(대장·4성 장군) 출신들이 맡아왔다.
해군 장성이 합참의장에 발탁된 것 또한 박근혜 정부 시기였던 2013년 최윤희 제38대 의장(해사 31기)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국방부는 김 후보자에 대해 “탁월한 위기관리 및 합동작전 능력을 구비해 육해공군의 합동성을 강화하고 전·평시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구축할 합참의장으로 최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 후보자는 앞으로 대장 진급 뒤 국회 인사 청문 절차를 거쳐 합참의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가족으론 부인 김향희 여사와 1남1녀가 있다.
△1967년생 △해군사관학교 43기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 △국방부 군방운영개혁추진관 △해군참모차장 △해군작전사령관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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