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日 경제보복 3개월째…불매 운동 참여자 꾸준히 ‘증가’
뉴시스
입력
2019-09-19 10:00
2019년 9월 1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 제품 불매 운동 참여 66% vs 불참 26%
지난 5차례 조사 중 참여 응답 가장 높아
한국당 지지층 제외…모든 지지층 '참여' 대다수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국민이 여전히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차례 조사 중 가장 높은 찬성 응답을 보였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tbs ‘TV민생연구소’ 의뢰로 전일 19세 이상 성인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본제품 불매운동 참여 실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은 65.7%로 지난 7월 24일 찬성 응답이 가장 높았던 4차 조사(64.4%)와 비교해 1.3%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은 25.5%로 지난 4차 조사 대비 4.5% 포인트 하락했다. ‘모름/무응답’은 8.8%였다.
세부적으로 거의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현재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다수이거나 대다수로 조사됐다. 반면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참여’와 ‘불참’ 응답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자는 88.6%, 바른미래당 지지자는 44.5%, 무당층은 58.1%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한국당 지지층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참여자는 46.1%, 불참자는 45.6%로 응답률이 비슷했다
지역별로 일본 제품 불매 참여 응답은 대전·세종·충청 66.9%, 호남(광주·전라)이 68.4%, 서울 67.7%, PK(부산·울산·경남)가 66.6%, 경기·인천이 59.9%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65.0%, 30대 61.1%, 40대 73.7%, 50대 73.6%, 60대 이상 57.3%로 참여 응답이 전 연령층에서 과반을 넘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1만2045명에 접촉해 최종 504명이 응답해 4.2%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러라고서 이란 공습 지켜본 트럼프… 또 ‘의회 패싱’ 논란
14→26명 ‘대법관 증원법’도 통과… “1·2심 재판 약화 우려”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