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권노갑씨 美서 귀국…정치활동 재개 시사
업데이트
2009-09-21 06:46
2009년 9월 21일 06시 46분
입력
2001-02-14 00:22
2001년 2월 14일 00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권노갑(權魯甲) 전최고위원이 미국 체류 만 한달 만인 13일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앞으로 동지들을 자주 만나 상의해보고 의견이 집약되면 미력하나마 역할을 하겠다”며 “언론과도 자주 만나겠다”고 말해 정치활동을 재개할 뜻을 밝혔다. 이날 공항에는 갈등설이 나돌았던 한화갑 최고위원과 김옥두 전사무총장 등 현역의원 13명을 포함한 300여명이 마중했다.
<김창혁기자>ch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