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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金대통령 "北 NLL 무효화 인정 못한다"
업데이트
2009-09-23 18:44
2009년 9월 23일 18시 44분
입력
1999-09-07 19:34
1999년 9월 7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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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7일 국무회의에서 “북한이 서해상 북방한계선(NLL)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해상군사분계선을 선포한 것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며 “군은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철저히 대비, 불의의 사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최영묵기자〉m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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